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간략하게 짧게 질의를 드릴게요. 간략하게 짧게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먼저 어제 검단중앙상인회 회장님께서 저한테 카카오톡으로 메시지를 보내셨어요. 너무 감사하다고. 그러니까 입간판하고 아마 로고사인이라고 그러나요?
그게 설치가 된 모양이에요. 그래서 너무 고맙다고 연락이 왔고, 다른 주민들도 제가 그거를 단체 우리 소통방에다 올렸더니 되게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렇게 열심히 잘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제가 그때 지정할 당시에도 말씀드렸듯이 검단 중앙 골목형 상점가 같은 경우는 상징적인 의미도 있고 또 우리 사업취지하고도 잘 맞는 곳이죠. 아마 대표적인 곳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앞으로도 그런 좋은 상권에 대해서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을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근데 그러면서 생기는 혜택 중에 하나가 전통시장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되는 혜택이 생기는데 그게 고민거리가 된 것 같아요.
전통시장 상품권을 취급하는 곳이 근처에 없어서. 그래서 제가 파악해본 결과로는 검단지역에는 검단사거리 근처에 있는 신협에서 유일하게 취급하는 걸로 제가 파악을 하고 있는데, 제가 그 신협을 사실은 한번 방문해서 그에 대해서 협조요청을 하려고 했는데 저도 못 갔어요. 그런데 그게 꼭 필요한 상황인 것 같아서 우리 담당 팀장님이든 아니면 누가 됐든 저랑 같이 해서 신협 방문하셔서 협조를 얻어서 지금 두 개, 검단지역에는 두 개 상점가가 지정을 받았는데 그분들이 골목형 상점가 전통시장 상품권을 받아서 그걸 다시 환전할 수 있도록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추가로 조금 더 노력을 해야 될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동물장묘업 관련해서 저도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건 어쩔 수 없이 만들어야 되는 겁니다. 장묘업도 마찬가지고 애견 놀이터 같은 것도, 애완동물 놀이터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그게 쉽지가 않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어쨌든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라도 이거는 추진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저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검단지역 같은 경우는 신도시 안에 대부분에 남아 있는 산들을 공원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그 부분 공원녹지과하고 나중에는 어쨌든 이관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공원녹지과하고 시 관련 부서하고 논의를 하면서 조성계획을 짜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도 공원녹지과 통해서 혹시 애견 놀이터나 이런 부분들이 들어갈 수 있는지 협의를 같이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우리 장채현 팀장님 하고도 전에 얘기를 나눠보니까 어쨌든 다른 지역의 사례를 찾아서 또 열심히 그런 방향들을 찾으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이왕 할 때 저는 놀이터며 이런 화장시설이며 통합으로 해서 하나로 들어와야 된다는 거죠. 왜냐하면 몇 개소로 하려면 그때그때마다 부딪히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차라리 한 곳에 제대로 부딪혀서 한 곳에 모든 것이 다함께 들어오는 것이 적절치 않을까.
그거는 이제 민간보다는 사실 관에서 주도해서 그렇게 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주식회사 어게인에 대해서는 보니까 11월 11일 날 3차 변론까지 마친 걸로 돼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