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많았습니다. 과장님 저번에도 제가 한번 말씀드렸는데 특히 구도심이겠죠. 원도심 쪽으로 가면 도로가 살짝 넓어지면서 보행자 보도가 굉장히 좁아진 데가 있어요.
특히 1미터도 안 되는 데가 많습니다. 그런데 보면 그 1미터도 안 되는데 거기다가 또 보행안전 휀스를 쳐버리니까 두 분이 마주 가면 부딪칠 정도예요. 그런데 정말 그런 것도 이렇게 하는데 중간에 보면 전신주가 박혀 있는 데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말이 보행자도로이지 그러니까 내 손에 짐이 한 개라도 있으면 그 전신주 때문에 통행을 하기가 힘들어요. 그런데 다른 구 가보니까 그런 전신주를 이렇게 휘어지게 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전선은 그대로 가지만 전신주를 벽쪽으로 해 가지고 위로 해 가지고 이렇게 휘어지게 해 가지고 전신주가 중앙에 있던 것을 50㎝ 옆으로 빼든지 1미터를 옆으로 빼가지고 이렇게 휘어지게 했는데 우리 구는 그거 찾아봐도 몇 개 없어요.
그거 어떻게 한전이나 이런 쪽하고 협업이 안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