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강남규입니다. 언택트 시대입니다.
언택트라고 하는 게 무인 서비스를 함축하는 개념일텐데 사람과의 접촉 컨텍트를 지운다는 의미죠. 비대면, 재택근무 또는 원격 수업. 이전에 사실은 해보지 않았거나 또는 주목받지 못했던 영역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는 시대가 되었다,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어떤 질병 창궐의 시대에 행정 각 분야에서 큰 어려움이 좀 있었습니다만 어쨌든 서구청 직원들을 포함한 우리 보건소 전 직원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아주 발 빠르게 체질도 개선이 되고 우리 서구 주민들의 행정을 살피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감사의 말씀을 좀 드리고요. 그런데 이제 아직도 일상으로의 복귀가 아닌 복구가 시급한 시점이라고 저는 봅니다만 위드코로나 시대에 바이러스와의 어떤 공존을 할 수밖에 없는 이런 시대이고 특히 기후 변화와 바이러스 확산의 영향으로 환경을 지키고 예방해야 되겠다, 라고 하는 시민들의 의식이 굉장히 높아진 것도 사실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오늘 아침 뉴스에 보면 남아공 슈퍼 변이가 발견이 돼서 WHO 긴급회의가 소집되었다, 라고 하는 보도도 좀 들었습니다. 과장님 어떻습니까! 우리가 세계에서 세 번째로 백신 접종률 70%를 달성해줬던 우리 국민들이 있고 또 우리 서구에서 적절하게 잘 대응을 하고 있는데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드론을 활용한 여러가지 이슈가 좀 언론에도 보도가 되고 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 드론 사업을 하셨죠. 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