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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8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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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하고 바라보는 시선이 차이가 많이 나네요 소장님. 이것을 지금 하나하나 다 따지기에는 시간이 너무 걸리니까 또 다른 시각으로 한번 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발파행위를 할 때는 발파행위 안내표지나 내지는 현수막 또 다른 데에서는 각 가정에 통신문 정도까지 보내는데 있어요.

그래가지고 주민들에게 충분히 발파가 일어난다고 알리고 난 후에 그렇게 해야만 주민들도 그 발파에 대해서 혹시나 내 재산에 문제가 생길까 싶어가지고 벽이라든지 다른 모든 것에 대해서 요즘 핸드폰만 있으면 촬영이 다 되니까 촬영을 다하고 이러한 것이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주민들의 방어권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충분히 다 그것을 하는데 대우에서는 이 발파를 하면서 제가 이것을 한 것이 제가 알기로는 두 군데인가 세 군데라고 나와 있습니다. 왜 이렇게 발파를 이렇게 큰 발파 그리고 또 30회가 넘는 발파를 하는 것이 명확하게 나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주민들한테 전혀 알리지 않고 난 후에 주민들이 문제가 된 것을 얘기하니까 주민들은 발파가 일어나는지도 몰랐잖아요. 그리고 난 후에 주민들이 얘기하니까 이것은 발파 전이다 발파 전부터 생긴 것이다 라고 가정하시고 대응을 하고 계신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발파과정을 하는 것을 충분하게 알리지 않고 거기에 대한 부분은 대우에서 책임져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