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김이경 위원입니다. 우리 시설관리공단 새로 오신 구재용 우리 이사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많은 본부장님과 또 많은 시설관리공단의 모든 분들 노고가 많으십니다. 늘 행감이 되면 지적이 좀 안 나왔으면 좋겠는 부분인데 어쩔 수 없이 나오는 부분이 바로 수의계약 부분입니다.
제가 전반적으로 우리 시설관리공단 전체적으로 우리 이사장님 좀 전에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2개월밖에 안 되셨고 전 이사장님 계셨을 때 그런 업무들 그때 있었던 것들에 대한 지금 평가이기 때문에 책임을 따져 묻고 이런다기보다는 앞으로의 당부 때문에 좀 지적을 드리고 당부드리려고 지금 마지막 부서인 경영지원본부에 말씀을 드리는 게 가장 적절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쭉 살펴봤어요. 우리 이의상 위원님께서 계속적으로 지적을 해 주셨던 것처럼 수의계약 부분에 있어서의 자료가 왜 이렇게밖에 안 될지가 참 항상 안타깝습니다.
이거 일일이 다 한 개씩 한 개씩 분석해서 따로 분리해서 보는 수밖에 없어서 그렇게 봤어요, 제가. 봐서 일단 문화체육본부도 그렇고 공공사업본부도 그렇고 제가 크게 8가지, 예를 들어서 한 가지 업체에 대해서 8가지 부분을 짚었어요. 일단은 20-58페이지에 연번으로는 4가 되겠죠.
자, 공사 뭔가요? 연희 청소년센터 방음문 2021년에 1월 14일에, 특정 업체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보시면 알 테니까요.
그 업체에 873여만원의 공사가 있습니다. 다시 또 20-60페이지 보더라도 연번은 32입니다. 연희 청소년센터 장애인 주 출입구 경사로 핸드레일, 마찬가지로 500여만원 정도 있고요.
또 넘어가서 이제는 우리 공공사업본부가 되겠죠. 21-47에 연번 10, 구청사 1청사 입구 캐노피 기둥 정비공사에 또 365만원 이렇게 쭉 있어요. 또 네 번째까지만 할게요, 8가지 중에. 21-47페이지 같은 페이지에 연번 17 공공시설팀 공영주차장 환경개선공사에 또 430여만원.
이런 식으로 쭉 있습니다. 이거 말고도 원하시면 제가 드릴게요. 21-49의 페이지에도 연번 10하고 17 있고요. 21-50페이지에도 38, 21-66에도 51 체크해서 한번 보세요.
같은 업체입니다. 한 가지만 예 든 거예요, 제가. 여러 가지 있지만.
두 가지 부서에는 이렇고요. 경영지원본부에서도 제가 사실은 민원인한테 제보를 받은 자료가 따로 있어요. 여기서 공개하진 않을게요.
자, 한꺼번에 묶어서 발주할 수 있는 공사, 하나의 공사도 굳이 이렇게 나눠서 수의계약을 한 것, 상황으로밖에 의심이 될 수밖에 없는 그런 것들이에요. 쪼개기 계약이다, 라고 의심 안 갈 수가 없습니다.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어쨌든 새로 이사장님 오셨으니까 앞으로라도 전 부서 이런 의심 들지 않게끔, 일단 먼저 자료 준비 제대로 저희가 원하는 대로 부탁드릴게요.
어려운 거 아니잖아요. 그죠? 그 부분 반드시 시정해 주시고요.
이사장님 이번 새로 계기로 더더욱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업무 많으시지만 그래도 어쨌든 책임감을 갖고 우리 위원님들께 이런 의심이 들지 않게끔, 내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이런 다시 수의계약에 대한 어떤 의심이 되는 부분이 지적되지 않을 수 있게끔 만전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