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12월 2일입니다. 엊그저께 제가 보니까 매우 만족이 14명, 만족이 3명, 보통이 1명, 불만족 2명, 매우 불만족이 11명입니다. 31명이 답변을 했어요.
주민들이 공약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는 건지 아니면 우리가 말 그대로 소통을 제대로 하고 있지 않는 건지. 우리가 사실은 홍보정책과나 또 실제 지금 행사가 없습니다마는 여러가지 어떤 회의나 이런 걸 통해서 성과들을 열심히 좀 알려주고 있고 공약 이행률이나 이런 것들도 높게 나와 있는 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는데 사실은 예산이라고 하는 것은 지금 구축은 물론 소통1번가나 이런 것이 다 잘 돼, 시스템으로는 구축이 돼 있습니다만 예를 들어서 음식을 팔려면 식당만 오픈했다고 해서 그 식당이 잘 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면 식당이 운영이 잘 되게끔 마케팅도 해야 되고 적극적으로 광고도 해야 되고 홍보도 해야 될 텐데 예산이 담당관님 30%씩 삭감이 돼도 내년에 전혀 지장 없겠어요?
이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56만의 서구 주민들 중에서 공약 만족도 조사를 했는데 30명이 응답을 했어요. 어떤 문제가 지금 있는 겁니까?
소통 방식에 문제가 있는 거예요? 아니면 구민들이 관심이 없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