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다른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럼 제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방금 우리 세 분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예산에 대해서는 예산 설명이 조금 잘못된 것 같아요.
이게 그런 예술인을 돕고자 하는 목적이 있었다면 차라리 그 취지를 밝히는 게 오히려 좀 더 설득력이 있었을 텐데 환경정비용으로 되었기 때문에 당연히 김이경 위원님처럼 굳이 우리 예산을 집행하지 않고 재능기부를 받을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올 수 있고, 최은순 위원님도 마찬가지로 그러면 여러 가지 측면에서 렌탈이라는 장점이 또 있지 않습니까? 작품을 또 바꿀 수 있고. 그래서 그런 의견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 부분은 문화예술인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 저 김미연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도 동의를 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사전에 우리 의회 차원하고 문화예술인 협회하고 사전에 그런 소통이 좀 있었으면 당연히 그런 차원에서 저희 의회도 도움을 함께 할 수 있었을텐데 그런 부분이 없어서 조금 아쉽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전자투표시스템 구축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법이 전부개정됨에 따라서 의원들이 의정활동하는 의정활동에 대해서 공개를 좀 더 하는 방향으로 정책이 바뀌는 것 같은데 지금 저희가 태블릿PC를 쓰고 있지 않습니까. 이 시스템하면 각 의원석에 전부 다 태블릿 내지는 PC가 설치돼야 되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