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위원 김명주 위원입니다. 우선 우리 집행부 국장님과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방금 전에 여러 질의들이 있었는데 계속 반복되는 되풀이되는 내용인 것 같아서 제가 몇 가지 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저희 지역에는 대곡동이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이제 농촌지역이죠? 그래서 무허가 내지는 어떤 공장들이 난립해있는 지역이고 그래서 불법행위들이 많은 지역입니다.
실제로 제가 작년에도 올해군요. 올해 봄에도 현장 나가가지고 불법 야적 내지는 불법 영업을 하는 부분을 몇 개 지적을 해서 행정처분 했는데 제가 그때도 아마 부탁을 드렸어요. 그래서 그쪽 지역에 드론 패트롤 사업을 시작을 하면 그것에 대한 단속이나 전체적인 지역에 대한 현안 파악을 하는데 드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제가 부탁을 드렸고 실제로 공원녹지과에서 하지는 않았지만 드론을 이용한 단속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곡동에 화재 났을 때도 마찬가지로 저도 현장에 가 있었는데 그 부분도 드론을 이용해서 선제적으로 대응을 한 것도 제가 얘기를 들었고 그 화재 현장에서도 공장주죠. 공장주가 하는 얘기가 소방차가 오는 데 한 시간 걸렸다고 합니다. 거기가 지역이 특수성이 있어가지고 길이 좁고 또 길을 잘 몰라요.
저도 제 지역구지만 갈 때마다 헷갈릴 정도로. 내비에도 안 나오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쨌든 저는 드론의 역할이 필요했다라고 보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성과가 있었다라고 저는 인정을 합니다.
아까 질의내용에 보면 주민들의 민원이 상당히 많다고 그러는데 과장님 드론 패트롤 사업에 관련해서 주민들의 민원이 부서에 접수된 사항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