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이렇게 반응도 안 좋고 그리고 과장님 이런 것은 시에 과감하게 얘기를 하십시오. 지금 왜 그러느냐 하면 이게 택배 그러니까 우리가 코로나 전과 후를 명확하게 말씀하셔야 돼요. 옛날에는 택배를 집에까지 넣어줬어요 택배원들이.
딩동 택배 왔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다 비대면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 택배 자체가 아파트면 아파트 현관에 딱 놔두고 그냥 가는 거예요. 전화로 당신 집에 앞에 택배 놔두고 간다 자체가 비대면이에요.
그런데 제가 이것을 사용하시는 분들한테 여쭈어보니까 아니 택배를 소포를 시키고 택배를 받는 것은 내가 집 앞에서 편안하게 받겠다고 하는데 이 여성들의 안전을 위해서 택배함을 저 멀리에 있는데 거기 가서 내가 그것을 찾아가지고 다시 집에까지 들고 간다 그렇게는 안 해요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이 안심 택배함이 거의 무용지물이에요. 그러면 제가 봤을 때 공원이나 행정복지센터 앞에 있는 것이 이거 거의 그냥 땅만 차지하고 있는 것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면 올해도 하실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