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일단 말 그대로 자살 예방이 더 중요하겠지만 이제 예방에 대한 노력도 해주시고 계세요. 근데 어쩔 수 없이 또 이런 불의의 또 사고가 생겼을 때 또 그런 대응을 또 잘 마련을 해 주시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알고 있기로도 현대 사회가 굉장히 물질이 발달함에 불구하고 오히려 정신건강은 더 나빠진다는 이런 역시 물질과 인간의 그런 어떤 행복이 비례하지 않는다는 걸 정말 극명하게 보여주는 그런 예인데요. 자살의 경우 특히나 우울증 같은 것과 관련이 굉장히 많다는 얘기를 계속 듣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예방 같은 건 더더욱 더 잘 아시겠지만 전문 지식을.
그래서 너무나 안타깝게도 자살 시도가 400명에 이렇게 높은 수치에 또 자살 어쨌든 있다는 게 우리가 굉장히 구를, 구에서 이제 예산이나 이런 걸 통해서 복지라든가 많은 부분을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참 안타까운 일이에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좀 더 예방이 될 것인가, 라는 부분들은 또 더 많이 우리가 노력해서 좀 해야 되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소장님하고 우리 과장님들 모두 되게 고생이 많으신데 저희 또한 어떤 부분에서 이 예방이 더 주력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좀 더 같이 또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