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항상 수고가 많으시고요. 질의보다는 두 가지 좀 당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하나는 검단지역에 마전지구라는 구획정리 사업지구가 있는데 주민들이 매월 한 차례씩 모여가지고 주민들이 스스로 환경 정화 봉사 활동을 해요.
그런데 저도 같이 참석을 해보면 이 쓰레기, 무단 방치된 쓰레기 그다음에 무단투기된 쓰레기들이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을 정도로 많이 생겨나는데 우리 동장님도 그 내용을 잘 아시고 계세요. 그런데 이게 주민들한테 맡겨서 될 상황이 아닌 것 같아요. 그 양이나 이런 것들이.
거기 가현천이라는 소하천도 있는데 하천에도 투기가 많고 그다음에 구역정리사업지구의 특성이 뭐냐 하면 부지는 토지는 매각이 됐는데 건축행위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냥 나대지 형태로 방치되어 있거든요. 거기에 보면 불법으로 경작도 하고 그다음에 쓰레기 투기가 많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언제 우리 담당팀에서 한 번쯤 나가셔 가지고 전체 점검 한번 해서 계획을 세워주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제가 좀 나아질 줄 알았더니 주민들이 아무리 치워도 나아지질 않아요. 그거 한 가지 부탁드리고. 또 하나는 왕길동 적치물 처리 관련해서 생각보다 지금 조금 처리가 진행이 더딘 것 같은데 제일 많은 삼력환경이나 이런 데 그다음 한밭미래자원 이쪽이 오히려 진행률이 좀 낮아 보여요.
그래서 신속하게 처리하되 나중에 골재 처리가 다 되면 토지 활용 방안에 대해서는 굉장히 신중하게 우리가 접근하고 검토해서 계획을 세워야 된다. 그 이유는 말씀 자세히 말씀 안 드려도 우리 과장님도 잘 아시니까 그것까지는 말씀 안 드리겠고 어쨌든 두 가지 당부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