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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49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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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희들은 이런 말을 합니다. 공무원은 발령장 하나로 움직인다 오늘까지 동장을 하고 있다가 내일 기획실장으로 발령 나도 발령장을 받는 순간부터 바뀌어서 그쪽 가서 일한다 발령 하나에 다 움직인다고 이렇게 편안하게 말씀들을 하시는데 우리 센터장님 같은 경우 지금 14일이면 오늘 그렇다고 하지만 그전에 최소한 상임위 정도는 방문을 하셔가지고 우리 정영신 위원장님이라든지 우리 3선의 심우창 전 의장님이라든지 여기 우리 김동익 위원장님도 계시고 충분한 그 시간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불쑥 그러면 이상하지만 여기에서 첫 만남을 가진다는 자체가 저희들로서는 썩 유쾌하지는 않습니다.

의회라는 곳이 저희들이 갖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인사는 구청장의 고유권한이고 저희들의 권한은 감시 감독 견제입니다. 그중에서 감독이라고 들어가고 있다는 것은 우리하고 같이 항상 소통을 하면서 이루어질 수 있는 첫 번째인데 이 장에서 지금 센터장을 처음 보고 위원장님이 처음 보고 여기에 소속 상임위 위원이 처음 뵈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로서도 좋은 말이 생각이 안 나네요. 이거 무슨 되겠습니까?

제가 그래가지고 옆에 있는 우리 김동익 위원장님한테 한번 여쭈어봤습니다. 혹시 뵌 적이 있느냐 14일이고 오늘 18일 여기 공무원들 오늘 발령 나면 저녁에 와서 인사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이쪽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하다못해 저녁에 전화 와가지고 내일 아침에 커피 한잔하실 수 있습니까 그러고 이렇게 얘기하는데 14일날 나가지고 있는데 저는 센터장님이 이 공직이 처음이다고 그러니까 두 분 본부장님한테 말씀드리면 아니 선임으로서 의회 무시하는 것입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