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네,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동안 서구가 서구형 푸드플랜을 추진하기 전에도 이미 먹거리에 관련돼서는 지금 말씀해 주신 모든 과가 다 전력을 기울였던 부분이 이미 있었어요. 그죠?
그래서 예를 들어 유기농을 먹겠다, 이런 식으로 해서 했었는데 이제는 아예 서구형에 맞게 푸드플랜을 짜겠다, 라는 취지는 이제 알겠습니다. 그런데 다만 기존에 이제 했던 다른 많은 교육이라든지 그런 소통간담회와 중복되거나 겹치는 부분은 없도록 해주셔야 될 겁니다. 그래서 정말 말 그대로 우리 구만의 맞는 푸드플랜을 추진하겠다는 건 굉장히 좋아요.
그리고 로컬푸드 이미 진행됐고 또 농협에서도 이미 로컬푸드가 이제 그 장소를 마련해서 소비자들이 이용을 하고 있고 저도 직접 이용을 한번 해봤었는데요. 좋은 상품들도 많이 있어요. 있긴 있는데 이제 그래도 어찌 보면 우리 구를 위해서 추진 활성화하고 이런 건 다 좋아요.
지역경제 활성화 다 좋고 한데 이제 잘못하면 또 예산에 있어서 또 낭비되는 부분도 분명히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불필요한 어떤 그런 간담회나 이런 것들도 조금은 축소시킬 필요도 있고 그런 부분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렸던 거라 추후 이건 제가 다시 또 과에 필요한 자료가 있으면 좀 더 상세하게 본 다음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