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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249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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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설명 잘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간단하게 이제 제안, 아이디어를 드리고 싶은 거는 어쨌든 간에 서구 사계절썰매장이라는 것은 보통은 아이들을 위한 어떤 재미있는 그런 오락시설이 될 수도 있겠어요. 스포츠 오락시설?

그렇다면 그런 부분이 채워지지 않는 아예 다른 쪽의 그런 시설로 대체되는 것은 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런 비슷한 만족을 줄 수 있는 그런 시설이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왜 그러냐면 제가 우리 서구에서 주최하는 이제 우리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한 미술대회 같은 것들에서 입상하신 분들의 것들을 본 적이 있어요.

그랬더니 제목이 독특해요. 창의적이고 또 충분히 가능할 수도 있고 아이들의 생각에서는 또 엄청 훌륭할 수도 있는데 ‘우리 서구에도 이런 멋진 놀이공원이 있었으면 좋겠어요.’라는 제목의 그림을 보고 인상 깊었거든요? 그래서 롤러코스트같은 게 있었지만 그 정도까지 혹시 만약에 불가능하더라도, 뭐 불가능은 아니지만.

정말 좀 어떤 아이들에게 만족을 주는 대비 너무 예산이 컸던 썰매장보다는 오히려 저희가 항상 수영 관련된 시설이 많이 부족하잖아요? 그래서 워터파크같이 그렇게 아주 막 이익적인 부분을 따지는 그런 건 아니더라도 그런 또 비싼 경우도 많아요, 이용료가. 그래서 서구의 좀 차상위 계층이나 저소득층들도 그런 좀 어떠한 소외감이나 비교감 같은 비교의식 같은 거 느끼지 않고도 구 내에서 그런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물놀이 시설 같은 부분이 진행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예전에도 한 번 원마트나 이런, 맞는지 모르겠네요. 원마운트인지 뭔지 그 웅진플레이도시같이 그렇게 워터파크이면서도 또 겨울시즌에도 즐길 수 있는 또 썰매장같이 돼 있는 부분도 있긴 있어요. 근데 저는 이제 어디까지나 아이디어로 이런이런 것들이 있다.

이러이러한 것들은 근데 어디까지나 기업이 이익 추구를 위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아주 똑같이 따라 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러한 역할들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을 따다가 서구의 주민분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들을 저도 해봤어요. 우리 공단 측에서도 아예 다른 쪽의 시설이 아닌 아이들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청소년들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또 어른들도 마찬가지로 같이 할 수 있겠죠?

그래서 물놀이 시설이 부족하다는 그런 부분 접목해서 같이 그런 쪽으로 구상을 해나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지금 우리가 스마트에코시티추진단이 생겨서 우리 서구의 장기적인 미래까지도 도시 설계를 지금 용역을 하고 있잖아요? 초기 단계일 뿐이지 앞으로 중간과 그 과정에 있어서의 용역은 더 많이 또 될 겁니다.

그런 추진 과정에 같이 우리 서구썰매장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같이 껴서 우리 서구의 큰 그림을 그리는 곳에 한 가지의 시설로서 그렇게 구상을 하신다면 조금 더 시간이 걸리더라도 충분히 검토해서 제대로 된 시설로 그렇게 계획을 짜주시면 좋을 것 같아서 당부드립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