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한승일 의원 발언
제 개인, 사견은 아니고 제 의견 반영할 수 있는 그동안의 고민도 그러했는데요. 실제로 지금 저희 투표할 수 있는 지금, 재작년이죠. 20대 총선 때도 고3 유권자가 꽤 있었거든요, 보기보다.
그래서 이제 고3 생일이 지난 유권자. 그래서 저희 둘째 여식도 재작년에 투표를 했었는데요. 그래서 아마 큰 무리는 없었다.
더구나 정말로 그 SNS가 발달 된 시대에 뭐 부모님이 ‘너 1번 찍어’ 그렇다고 해서 1번 찍는 뭐 그런 자식들은 저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자기들 다 판단하고. 총선 때도 이렇게 주권자로서 정확하게 투표를 하는데 무리가 없었다, 라고 그때 여론조사도 나왔었고요.
해서 별 무리는 없을 것 같은데 물론 이제 저희 이의상 위원님께서도 그게 뭐 보수 쪽이냐 진보냐 이걸 갖고 판단하는 기준은 아니었던 것 같고. 그래서 계양구도 부평구도 이렇게 하고 있다, 라면 발의 한 우리 정인갑 의원님의 뜻도 좀 존중하고 어떤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