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특히 청년 세대라고 하는 부분은 우리 존경하는 정인갑 위원이 얘기했지만 우리의 미래라고 얘기하면서 우리의 미래를 챙기지 않는 무책임한 처사들이 많이 일어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다시 한번 부탁 말씀 좀 드리고. 아까 이제 홍보 부분 얘기했는데 우리 공직자들이 일은 정말 서구청 공무원들이 정말 많이 합니다.
다른 인천시의 지자체에서 기피하는 그런 지역으로 선정될 정도로 일도 많고 민원도 많고. 그런데 성과도 많이 냈잖아요? 그만큼 우리 공직자들의 헌신과 노력들이 뒷받침이 돼가지고 이런 성과들을 갖고 왔는데 저는 우리가 하고 있는 구정에 대한 실질적인 홍보에 대한 것이 좀 미진해 보이는 부분이 이런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저도 남매를 키웁니다만 TV는 저하고 제 아내만 봅니다. 페이퍼로 보는 신문은 아예 우리 집에 안 들어온 지 수년이 됐고요. 그래서 어디에서 정보를 얻는지 봤더니 자기들만의 어떤 커뮤니티가 있고 유튜브도 있고 다양하게 이제 스마트폰 세대들에 걸맞게끔 거기에서 정보들을 취합을 하잖아요?
서치도 하지만. 그래서 거기에 걸맞는 홍보정책들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 그걸 홍보정책과에다 일임할 문제는 아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물론 이제 중앙에서 잘 대규모로 홍보를 하겠지만. 그래서 MZ 세대에 걸맞는 홍보정책도 청년 담당 부서로서의 전략과 기획이 나는 필요해 보입니다. 그거에 대한 마인드가 부족하면 사실 그런 부분에 대한 전문가 영입도 좀 나는 필요해 보여요.
우리 청년 기획전문가가 들어왔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