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인갑 의원 발언
위원 아직 좀 여유가 있으니까. 그리고 이제 사실 정말 먹고 사는 게 다급한 우리 청년들은 인터넷 접속할 시간도 없고 서류 한 번 뒤져볼 시간이 없는 게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그거에 대해서 우리가 고민을 해야 됩니다.
정보에 빠삭하고 시간적 여유 있는 사람들이 또 혜택을 더 빨리 이렇게 지원받는 경우들이 있는데 정말 어려운 사람들이 받을 수 있도록 하려면 중앙에서 하는데 기대일 수도 있겠지만 우리 기초 단위에서 했을 때 더 우리가 더 가까운 곳에서 소통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 부분을 좀 신경 써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고. 이제 다른 청년 지원 사업들이 많이 있지만 월세 한시적 지원으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이제 우리가 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 궁극적인 또 나중에 목표일 수 있으니까. 지원받는 분들에게 재테크 교육도 같이 진행이 되면 좋겠고 저축이나 자산 관리에 대해서도 그냥 지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그분들도 어느 정도 이렇게 같이 학습을 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들을 같이 만들어야 하니까 그렇게 같이 좀 고민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