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그게 현 이재현 청장의 구정 철학이기도 했었고. 저희가 의회나 집행부가 일을 할 때 그 일의 이익을 누가 보느냐에 굉장히 중요한 방점이 있습니다. 공무원들의 이익이냐, 의회 의원들의 이익이냐, 정당의 이익이냐, 또는 정치인의 이익이냐.
결국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서구 주민들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느냐, 부합하느냐를 판단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자치와 공동체라고 하는 사회적경제의 운영해 왔었던 역대 평가에 대해서 아주 객관적인 입장에서 들여다보고 이런 평가가 좋게 나왔으면 한 번 더 기회를 더 줄 수도 있는 거고. 부적절하거나 또 다른 의견이 있다 라고 한다면 다시 한번 검토해 볼 적극적인 의향도 좀 비쳐야 된다고 봅니다.
본 위원은 지금 현재 자치와 공동체가 운영하고 있는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가 서구 주민들에게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것을 제8대 서구의원 임기 사실상 오늘이 마지막 상임위인데요. 이 상임위에서 이런 결정을 하는 것은 우리 위원들한테 있어서 굉장히 과한 권한과 결정이다.
그리고 제9대 의원들과 9대 집행부를 무시하는 처사다. 이것은 민심을 거스르는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방자치시대 임기 말입니다. 어제 뉴스에서도 산업부 장관인가요? 임기가 남아 있는 산하기관에 단체장들 그만두라고 뭘 어떻게 한 모양인데 구속됐습니다.
오늘 우리가 이거 내리는 결정이 결코 가벼운 결정과 쉬운 결정이 아니에요. 사실 다 불편하고 어려운 사람들 많습니다. 이 문제에 있어서.
저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요. 자, 바꿔서 생각해봅시다. 책임?
지금 서구문화재단 대표이사 누가 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