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춘수 의원 발언

251회 제2환경경제위원회2022-07-11

김춘수 의원 프로필 보기 →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님, 국장입니다. 기후에너지정책과는 작년 5월에 새로 만들어진 부서예요.

저희가 환경국에 새로 만들었는데 탄소중립과 기후변화대응 관련 건으로 중요하기 때문에 만들어졌고요. 기후에너지정책과에 가장 중요한 업무는 탄소중립 관련해서 이게 기후변화 대응이 모든 부서가 다 연관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얼개를 잘 만들어 가지고 풀어나가는 것 이게 기후에너지정책과에 굉장히 중요한 미션입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하나는 보고서에도 있지만 수소경제 구축 관련 건은 큰 그림으로 보시면 이렇게 되는 겁니다. 인천시 계획도 그렇지만 인천을 전체 남북으로 갈랐을 때 남쪽은 송도를 중심으로 한 바이오벤처 바이오산업을 육성을 하는 거고요.

서북부권은 수소 생산 클러스터, 수소경제를 구축을 해서 여기서 일자리도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게 큰 전략적 기반입니다. 그 테두리 안에서 여러 가지 여기 사업들이 있잖아요. 2조 3000억 정도의 사업이 서구에 지금 다 몰리게끔 되어 있어요.

그중에서도 현안이 되는 게 SK인천석유화학에 부생수소 3만t이 다 여기 하고 연관이 되어 있는데 그게 2013년도 당시에 그때 벤젠, 톨루엔 이런 부가공정 시설을 증설을 하면서 그때 한번 서구지역사회에서 내용을 겪은 적이 있었죠. 그때 그 공정을 통해서 나오는 게 수소가 생산이 됐던 겁니다. 그 수소를 여태까지는 공장 내부에 연료로 썼어요.

근데 수소가 기후변화하고 맞물리다 보니까 그거를 액화시켜서 산업용으로 돌리겠다는 게 구상이라서 인천 SK석유화학에서 그린에너지라고 그린에너지주식회사라고 별도 법인을 만들어서 거기에 부생수소 생산시설 액화생산시설을 지금 공정을 추진하고 있어요. 있는데 그거 자체가 7000억 정도 공사비로 진행이 되고 있거든요. 근데 문제는 뭐냐 하면 이것에 대한 액화석유시설 사업자 인허가를 또 구에서 내줘야 됩니다.

그런데 그게 지난주에 들어왔어요. 그래서 저희가 그걸 내줘야 되는데 문제는 이게 주민 수용성하고 또 걸린 부분이 있어서 이것을 이제 물론 SK석유화학 입장에서 저희가 충분히 지역주민들하고 소통을 하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나름대로 구에 역할을 찾아서 주민들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거쳐서 이것들은 잘 풀어나가도록 그렇게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것은 굉장히 또 지역 현안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