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승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지금 3번항 보면 건축·가로경관 가치 향상을 위한 경관 자문 운영에 대한 부분에 신도시 물류창고에 대한 내용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지금 검단신도시 내에 물류창고로 지금 건설이 되고 있는 현장이 하나가 있고 또 물류 유통부지에 같은 곳에서 낙찰을 받아서 또 물류센터가 우려가 되는 부지가 하나가 있습니다. 지금 건설이 되고 있는 곳은 규모만 해도 거의 아파트단지 하나 크기로 예상되는 37,000평 정도의 건설이 되고 있고 높이가 거의 아파트 20층 높이로 보입니다.
그리고 또 최근에 같은 운영사에서 낙찰받은 부지는 그 면적이 두 배에 달합니다. 기존에 짓고 있는 부지 역시 불과 200미터에 공동주택들이 존재를 합니다. 더군다나 신규로 낙찰받은 부지는 그 면적이 두 배에 달하지만 바로 300미터 인근에 원도심에 초등학교가 존재하고 이미 원도심에 약 7개, 8개 단지의 공동주택들이 있으며 주변에 700미터 인근에 마찬가지로 대형마트와 영화관 등이 존재를 합니다.
대신 나와 있는 곳은 경관 자문에서 가로경관 부분이 나와 있는데 현장에 가서 보면 그 좋은 곳에 지금 건설이 거의 물류통 1번지 같은 경우에는 지금 완공을 얼마 안 남은 것 같습니다. 건축물 다 올라갔는데 그 앞에 가로경관이 과연 어떻게 들어올지가 의문입니다. 인도랑 거리도 얼마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이미 건설된 현장에서 어떤 물류시설이라도 공동주택 내 주민들이 있는 곳에서 인접해서 있다라고 함은 그 앞으로 많은 물류 차량들이 즐비하게 오고 갈 것이며 심지어 그 위치가 드림로랑 인접해 있기 때문에 건설폐기물 차량부터 많은 대형 트럭들이 오고 갈 것이라고 예상이 됩니다. 이런 물류시설이 어쩔 수 없이 신도시에 필요한 시설이라고 할지언정 여기에 나와 있듯이 경관녹지를 조금 그대로 주민들에 원활하게 쓸 수 있는 주민들의 편익을 제공할 수 있는 경관녹지로 조성이 되어야 할 것 같고 그 앞에 나와 있는 가로경관이라고 나와 있는데 현장에 가서 보면 정말 좁은 폭으로 유지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가로경관이 어떤 식으로 지금 어느 정도 범위 내로 지침이 내려져 있는지 지금 현장에서 어떤 조치를 할 수 있는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