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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태완 의원 발언

251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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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제가 질의 좀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오늘 보고를 받고 저도 서구 주민으로서 느끼는 점이 서구만의 축제가 지금 대표적인 축제가 지금 5회째 진행하는 클래식 축제라고 지금 하신 것 같은데 제가 생각하는 축제는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좀 어우러져서 우리 꼭 서구 주민뿐만이 아니라 외부에 있는 국민들이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축제가 되어야지 그게 서구의 대표적인 축제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세종에 한글 축제나 아니면 중구에 야행, 동인천의 낭만시장, 미추홀구의 윈터마켓 이런 축제들이 그것은 공연과 볼거리, 먹거리가 다 어우러져서 행해지는 축제라고 생각을 하고 물론 코로나 때문에 이런 축제 부분을 진행하기가 어려웠던 점은 있어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중구나 동구나 미추홀구나 이런 데는 축제를 다 진행을 했거든요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지금 저희 피크닉 클래식 축제 같은 경우가 예산이 지금 5억으로 편성이 되어 있는데 중구에 야행 같은 경우는 예산이 10억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구에 10억인데 그중에 5억이 국비이고 시비가 2억 5천, 중구에서 2억 5 천으로 편성되어서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 지금 서구에 오늘 보고받은 내용으로 봐도 어떤 시비나 국비를 받아서 축제를 진행하는 부분은 없고 오로지 구비만으로 진행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 앞으로 향후 시비나 국비를 받아서 축제를 좀 더 키울 수 있고 서구 주민만의 대표적인 축제가 되려면 외부 국민들이 유입할 수 있는 행사 축제를 기획할 그런 내용이 있는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