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원진 의원 발언
위원 네, 우리 이석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오늘 발표해 주시느라고 너무 고생 많으셨고요. 주민공동체팀 마을공동체팀의 유현자 팀장님 또 사회적경제 정재일 팀장님, 장경원 팀장님 모두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주민들을 위해서 많이 고생하고 계시고 열심히 하고 계시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공동체협치과는 제가 생각할 때는 여러 과가 있지만 서구청에, 정말 주민들하고 밀접하게 활동을 하시는 과고 주민들의 만족도 그리고 주민들이 진짜 피부로 직접 느끼는 행복감을 책임지는 그런 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굉장히 중요한 일을 하고 계시다고 생각하고요.
또 그런 것들을 잘 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들을 해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감사한 부분은 아까 마지막에 말씀하셨지만 청년센터같은 경우에 행안부 특별교부세 신청하시고 또 공모사업 신청하셔서 예산도 확보하시고 이런 것들이 주민들한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고 계신 점 정말 훌륭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앞으로도 이렇게 구비의 예산이 한정되어 있기때문에 이제 시나 아니면 국가 단위의 어떤 공모사업이나 이런 것들 좀 더 많이 살펴보시고 그런 예산을 좀 더 확보해서 주민분들한테 많이 돌아갈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사회적경제 육성과 지원 관련해서도 발표를 해 주셨는데 아실는지 모르겠지만 인천에서 사회적경제 기업활동을 하시는 많은 분들이 사회적경제 기업을 운영하려면 서구로 가야 된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고 계세요. 그 말씀은 전 이재현 서구청장께서 이제 이 사업에도 많이 관심을 가지셨지만 또 이음카드나 이제 그런 것들과 연계해서 서구이음하고 연계해서 행정하고 그리고 서구에서 사회적기업을 운영하시려고 하는 분들 그리고 이제 주민분들 그리고 이 플랫폼이 잘 만나서 굉장한 시너지 효과를 냈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정권이 좀 바뀌긴 했지만 이런 것들이 좀 사장되지 않고 계속 좀 활성화가 됐으면 하는 또 바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