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동혁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게 화상영어랑 화상중국어랑 같이 하는 것은 이것은 분리할 생각 없으세요? 보통 특정 업체 같은 경우는 입찰요건에 보면 현지에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다든가 이런 것들 확인하는 입찰요건이 있는데 필수조건이 있는데 보통 중국과 영어권 나라에 같이 있는 업체들은 잘 없지 않습니까? 이것도 쪼개면 더 많은 업체가 입찰할 수 있고 더 많은 업체가 입찰하면 이게 또 투명성이 올라가는 것 아닙니까?
이것도 고려를 해 주시고 사실은 영어나라 관련해서 할 말이 많아요. 원어민의 기준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많은데 아무리 저소득층을 위해서 하는 외국어교육 지원이라도 일반학원 이상의 고퀄리티의 교육지원을 해야지 그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단순하게 껍데기만 지원하는 게 아니라 진정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이렇게 입찰요건을 완화해서 여러 업체들이 와서 잘하는 사람들 선택할 수 있도록 그리고 시민 입장에서도 한 개 업체가 계속한다는 것은 솔직히 오해의 소지가 굉장히 크다고 봅니다.
그리고 영어마을 관련해서도 할 말이 많은데 그것은 개인적으로 자료 요청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