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동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올해 기준인가요? 이게 사실은 이게 저희 현주소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개인적으로 외국인 관광 도심형 민박을 해봤던 사람으로서 한옥 체험을 한 게 외국인 관광 도심형 민박업이 16개면 이게 사실은 관광 쪽으로 되게 약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아무리 봐도 해외 관광객 유치나 진행을 위한 사업이 하나도 없어요. 국내는 모르겠지만 관광진흥팀장님께서 좀 더 신경 쓰셔가지고 해외 관광객들 사실은 서구가 투어 관련해서 트랙션도 적고 하기는 하지만 사실은 공항하고 접근성도 있고 프로그램만 잘 짜면 외국인들을 충분히 서구에서 즐길 수 있는 꺼리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것을 어떻게 우리가 엮어내고 어떻게 사람들한테 마케팅하느냐가 중요한 것인데 관광이라는 것은 굴뚝 없는 공장으로 많은 부가적인 수익을 창출시킬 수 있는 굉장히 좋은 것이잖아요.
그것 좀 신경을 써 주시고 다만 여행자의 거리 특구라도 지정해가지고 외국인들이 와서 한국인들과 만나고 체험할 수 있는 곳이라도 무엇인가 어떤 사업이라도 좋으니까 해외관광 이거 유치할 수 있는 것들을 발굴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