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동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개인적으로 온라인 마케터인데 여기 나와 있는 버즈마케팅 추진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시대에 역행하는 겁니다. 그리고 요새 애니메이션이나 이런 것들 홍보물 만드는데 굉장히 저가로 만들 수도 있는 시장이 다 되어 있는데 기존에 했던 것도 이해가 안 되는데 이것을 또 다시 엄청난 2억 5천이라는 돈을 들여가지고 사실은 잘 모르시겠지만 요새는 페이스북 타케팅만 해도 인천 서구 안에 있는 모든 주민들한테 가는데 돈 천만원 정도밖에 안 들어요. 그런데 2억 5천을 들여서 지금 어차피 뮤직비디오는 엄청 많이 만들어놓았는데 그것을 또다시 하고 또다시 만들어서 그게 홍보도 안 된다고 또다시 만들고 만드는 것 자체는 의미가 없습니다 그 소비자한테 전달되는 게 중요한 거죠.
이거 자체는 진짜 쓸데없는 예산인 것 같아요 마케터의 입장으로 봐서. 이거 좀 다시 제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