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동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게 외국인 다문화가정 사람들을 데리고 바리스타를 만든다든가 정리수납전문가를 만들려고 하니까 취업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다문화가정들이 가지고 있는 강점들이 있어요. 대부분의 대문화 사람들이 두 개 이상의 언어를 하지 합니까?
그러면서 위에 보면 외국어강사 파견인데 꼭 그 사람들을 한국 국적으로 된 사람들 영어를 가르쳐서 파견하려고 하지 말고 요즘에는 다양한 언어에 대한 수요가 많잖아요. 베트남어라든지 캄보디아어라든지 아시아계열 부인이라고 해도 남편이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활용해서 학교와 연계해가지고 양질의 서비스 네이티브 스피커 한 명 데리고 관리하는 그것도 굉장히 힘든데 그런 식으로 연계를 해서 이게 취업하려고 노력을 해야지 다문화가정 강점들은 다 없애버리고 그 사람들을 바리스타 과정에 놓고 정리수납가 넣어가지고 취업을 하려니까 예산이 1억 2천이나 썼는데도 16명밖에 안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거 다음번에 하실 때는 이렇게 보여지는 것 말고 외국어강사인데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국적에 어쨌든 그 사람들은 네이티브 스피커이면서도 한국어도 같이 하는 것이잖아요.
그런 것을 학교하고 연계하면 충분히 다양한 일자리도 만들어내고 또 국공립 학교에도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고 훨씬 또 강점을 가질 수 있게 윈윈 할 수 있는 전략들이 많은데 단순하게 교육을 해서 이런 것들을 만든다는 바리스타 과정 같은 경우에는 노인일자리든 청년일자리든 다 들어가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보다는 조금 더 연계를 해서 다른 과랑 하든지 학교랑 하든지 이 사람들 강점을 살려서 더 취업을 잘할 수 있으면 이 예산 들여서 16명 하면 이거 하나마나죠. 다문화가정이 지금 13,000여명이 있는데 세대수야 4,396명이라도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해서 이게 단지 관에서 하는 세금 써서 하는 것이지만 실제로 진짜 이 사람들 꼭 취업시키겠다는 마음 있으면 또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짤 수 있는 것인데 이런 부분을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