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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승환 의원 발언

254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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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안에는 여러 가지 내용들이 포함이 되어 있는데 지금 공동주택들은 사실 세대수가 점점 젊어요. 젊다 보니까 보육어린이집에 대한 수요는 더 높아지는 것도 사실이에요. 지금 민간어린이집, 가정어린이집 같은 경우도 수요가 모자랄 정도로 지금 공동주택에 입주하는 세대수가 그 정도 세대수에 다 집중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고 지금 일례로 관심을 가져가지고 팀장님께서는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는데 검단신도시에 금강아파트라고 하는 곳이 있어요.

있는데 그런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착공이 이루어지고 나서 어린이집 같은 경우에 안에 있는 시설 내부에 공간을 조금 바꿨습니다. 선생님들이 보육교사들이 있는 그 실과 보육실의 크기를 좀 바꿨어요 합리적으로. 그래서 정원을 20% 정도 늘렸어요.

충분히 유관부서에서 해당하는 주택과라든지 주택과 같은 경우는 어쨌든 공동주택이 지어질 때 착공 도면을 받고 중간중간에 사업경계 도면을 계속 업데이트하면서 받거든요. 그랬을 때 가정보육과에서 정원의 수요가 없다는 것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으면 먼저 그런 도면을 보고 좀 전에 나왔던 실내가 될 거예요 그 아파트 같은 경우가. 보육실과 교사실을 바꿨을 때 정원이 늘어났고 또 교부 실이라든지 보육과에서 보는 정원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이 있을 거예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 충분히 50명이 있는 정원을 60명으로 늘린다든지 그랬을 때 그만큼 입주민들이 아이들을 거기다 보낼 수 있는 또 캐 판은 켜지는 것이거든요. 그런 것들을 계속 고민해 달라고 부탁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손을 놓고 있다가 나중에 준공 승인이 나버리고 나서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하는 단계를 밟기 위해서 나와 있는 절차대로 리모델링을 하고 리모델링 하기 전에 원장님을 모집하고 이런 일련의 순으로 가게 되면 뻔히 하게 또 처음 나와 있던 그런 수순 밖에 갈 수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조금만 노력한다고 하면 지역주민들의 수요에 맞게끔 정원이 늘어난다든지 좀 다른 결과물을 갖고 올 수 있을 것 같아서 국공립어린이집을 준비했을 때 기존에 공동주택들이 착공이 되고 건설이 진행되기 전에부터 조금 더 유관부서들 주택과라든지 건축과와 같이 개입을 해서 그런 내용들을 도면을 보고 살펴보신다면 아마 그래도 지역주민들이 시설이 늘어나고 우리가 먼저 알지 못했던 부분들도 인지를 할 것이고 일단은 아이들을 보낼 때 좀 더 가까운 곳에 정원이 늘어나니까 많이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런 부분들도 복합적으로 같이 관심을 갖고 선제적으로 움직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