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승환 의원 발언
위원 이전에도 한번 여쭈어봤지만 구립어린이집 같은 경우에 정원이 60명 되는 곳도 있고 국공립어린이집 같은 경우도 검단어린이집 같은 데는 정원이 90명에서 100명 가까이 돼요. 그리고 가정어린이집은 상대적으로 또 정원이 10명 내외인 곳도 존재를 하고 그런데 그냥 이런 친환경 급식 쌀을 제공해서 20킬로를 각 한 포대씩 준다고 하는데 어떤 어린이집은 정말로 하루면 다 소진하는 어린이집이 있을 것이고 그거 가지고 일주일이고 10일이고 보름이고 먹는 집도 있을 거예요 어린이집들도. 이게 차라리 이런 같은 예산 3억 7천이라는 예산을 어린이집 한 개소당 쓴다고 하면 어린이집 한 개소에 거의 백만원 가까운 예산을 형평성에 맞지 않게 배분 없이 들어간다는 소리인데 차라리 이런 것들은 바우처나 다른 것들로 지급해서 자체적으로 형평성에 맞게 운영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한번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