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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5분자유발언

정태완 의원 5분자유발언

254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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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완 --> 박용갑 박용갑 --> 김미연 김미연 --> 송이 송이 --> 송승환 송승환 --> 김동혁 김동혁 --> 관련 의안 관련 의안이 없습니다. 관련 영상 관련 영상 회의록이 없습니다. 제254회 (임시회) 복지도시위원회회의록 제 2 호 인천광역시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22년 10월 18일(화) 10:00 장 소 : 복지도시위원회회의실 의 사 일 정 1 2023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기정보육과, 아동행복과, 문화관광체육과, 서구문화재단】 부 의 된 안 건 1. 2023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가정보육과 아동행복과 문화관광체육과 서구문화재단 (09시 59분 개회) ○위원장 정태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4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복지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가정보육과, 아동행복과, 문화관광체육과, 서구문화재단 소관 2023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으시게 되겠습니다. 주요업무 보고의 건은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으신 후 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병행하는 방법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1. 2023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 가정보육과 ○위원장 정태완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명진 과장님 나오셔서 가정보육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안녕하십니까? 가정보육과장 김명진입니다.

책임 의정 열린 의회 그리고 구민의 행복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정태완 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도시 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함께 일하고 있는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소연 여성가족팀장입니다.

심은경 보육행정팀장입니다. 장경운 보육관리팀장입니다. 장주영 보육지도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가정보육과 소관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111쪽부터입니다. 보고내용은 12개 사업으로 주요 지속사업 7건과 신규사업 4건 그리고 현안사항 보고 1건이 되겠습니다. (2023년도 주요업무보고 부록별첨) 23년도에 가정보육과는 선진보육환경 조성과 보육 품질향상, 누구나 공감하고 존중하는 양성평등 실현, 배려와 가치를 존중하는 건강가정 문화 형성을 위해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가정보육과 2023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태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방금 보고를 받으신 가정보육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승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송승환 위원 신규사업에 있는 어린이집 친환경 급식 제공에 대해서 한번 여쭙겠습니다. 일단은 지금 지자체에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도 설립을 하고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서 영양사가 없는 사각지대 그리고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서 체계적인 영양교육이라든지 양질의 식단제공 같은 것들을 하기 위해서 각 지자체에서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또 그런 거 일환으로 사회적 이슈가 많이 대두되고 있는 것이기도 하고 어린이집이나 보육시설의 음식이나 먹는 식단 같은 것에 대해서 이런 사업의 내용이 나와 있는청정급식 재료를 공동구매 한다는 것은 품질도 높이고 가격도 저렴하게 가져오고 이런 부분에서는 충분하게 공감을 하겠는데 사전에 한번 여쭙기도 했지만 친환경 쌀 급식 제공이 일반가정어린이집, 민간어린이집은 국공립어린이집에 동등하게 전부 다 한 포대씩 가는 게 맞는 것이죠?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네 현재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 송승환 위원 이전에도 한번 여쭈어봤지만 구립어린이집 같은 경우에 정원이 60명 되는 곳도 있고 국공립어린이집 같은 경우도 검단어린이집 같은 데는 정원이 90명에서 100명 가까이 돼요.

그리고 가정어린이집은 상대적으로 또 정원이 10명 내외인 곳도 존재를 하고 그런데 그냥 이런 친환경 급식 쌀을 제공해서 20킬로를 각 한 포대씩 준다고 하는데 어떤 어린이집은 정말로 하루면 다 소진하는 어린이집이 있을 것이고 그거 가지고 일주일이고 10일이고 보름이고 먹는 집도 있을 거예요 어린이집들도. 이게 차라리 이런 같은 예산 3억 7천이라는 예산을 어린이집 한 개소당 쓴다고 하면 어린이집 한 개소에 거의 백만원 가까운 예산을 형평성에 맞지 않게 배분 없이 들어간다는 소리인데 차라리 이런 것들은 바우처나 다른 것들로 지급해서 자체적으로 형평성에 맞게 운영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한번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위원님 말씀이 맞는 말씀이고 저희가 어린이집 전체 대상으로 3,500명에 대해서 친환경 급식을 제공하는 것은 전체적으로 보편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사실 현실적으로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는 아이들이 그래도 친환경 유기농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고 그다음에 저희가 일단 각 어린이집당 한 포를 제공하는 기준은 저희가 민간어린이집, 정부지원 어린이집, 가정어린이집 등에 381개소 어린이집 중에 178개소가 정도가 가정어린이집입니다. 그래서 퍼센트 지로 따지면 47% 거의 50% 육박을 하는데 가정어린이집 정원은 현재 20명이거든요. 저희가 수요조사를 한 결과 가정어린이집에서 한 달에 20킬로 두 포 정도를 아이들 급식을 위해서 소진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소한 전체 어린이집에 반 이상 되는 가정어린이집 기준으로 그래도 한 달에 반 정도는 유기농 쌀을 제공하면 좋지 않나 그런 생각에서 선정을 했습니다. 널리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송승환 위원 저희들이 뉴스 기사나 이런 것들을 일반 시민들이 접해도 마치 이런 것들이 보여주기식이라든지 그냥 그런 것으로 표면적으로 나타난 것들로 자칫 오해가 되어서 나타난 것도 쉽게 보이는 그런 일례들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좀 더 지금 같은 예산을 써가지고 같은 사업을 진행하더라도 형평성에 맞게 좀 검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이런 사업들은 신규사업의 내용으로 가져오셨는데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대안책이라고 하는 것들은 인원 규모에 따라서 어느 정도 형평성의 논란이 있겠지만 직접 바우처 같은 것도 제공해가지고 자체적으로 이런 친환경 급식 쌀이라든지 아니면 다른 식재료 같은 것들이라도 그쪽에서 직접 구매해서 한다든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텐데 그런 다채로운 방법을 복합적으로 검토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자칫 이런 것들이 보여주기식으로 그냥 표면적으로 나타날까 봐 그런 것이 우려가 되고 그런 부분은 과장님께서도 좀 염려해주시고 사업을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네 알겠습니다.

저희도 어린이집 현장의 의견을 많이 수렴해서 한 선택인데 더 의견을 수렴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송승환 위원 그리고 국공립어린이집 관련해서도 한번 더 말씀을 드릴게요. 이거 일단 지금 현행법이 건축법에 나와 있는 것 공동주택 내에 있는 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는 건축법에 의해서 준공 승인이 나가지고 사용승인이 받게 되니까 어린이집을 또 국공립이집으로 전환해서 운영할 때까지는 어쩔 수 없이 리모델링 공사를 하고 진행이 돼요.

맞죠?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네. ○ 송승환 위원 일전에 업무보고 때도 제가 지난 업무보고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보통 리모델링 공사라는 것들이 진행되고 나면 시간이 어쩔 수 없이 물리적인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공동주택 같은 경우에는 입주 기간을 두 달 내지 길게는 세 달 정도를 주게 되거든요.

그러면 그 입주하는 기간 동안에는 결국에는 어린이집을 보육해야 되는 사람들은 사각지대에 놓여 있을 수밖에 없는 거죠. 보육 공백이 생길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가정보육과에서 유관기관에서는 좀 더 그래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달라고 말씀을 한번 드린 적이 있습니다.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네 맞습니다. ○ 송승환 위원 그안에는 여러 가지 내용들이 포함이 되어 있는데 지금 공동주택들은 사실 세대수가 점점 젊어요.

젊다 보니까 보육어린이집에 대한 수요는 더 높아지는 것도 사실이에요. 지금 민간어린이집, 가정어린이집 같은 경우도 수요가 모자랄 정도로 지금 공동주택에 입주하는 세대수가 그 정도 세대수에 다 집중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고 지금 일례로 관심을 가져가지고 팀장님께서는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는데 검단신도시에 금강아파트라고 하는 곳이 있어요. 있는데 그런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착공이 이루어지고 나서 어린이집 같은 경우에 안에 있는 시설 내부에 공간을 조금 바꿨습니다.

선생님들이 보육교사들이 있는 그 실과 보육실의 크기를 좀 바꿨어요 합리적으로. 그래서 정원을 20% 정도 늘렸어요. 충분히 유관부서에서 해당하는 주택과라든지 주택과 같은 경우는 어쨌든 공동주택이 지어질 때 착공 도면을 받고 중간중간에 사업경계 도면을 계속 업데이트하면서 받거든요.

그랬을 때 가정보육과에서 정원의 수요가 없다는 것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으면 먼저 그런 도면을 보고 좀 전에 나왔던 실내가 될 거예요 그 아파트 같은 경우가. 보육실과 교사실을 바꿨을 때 정원이 늘어났고 또 교부 실이라든지 보육과에서 보는 정원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이 있을 거예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 충분히 50명이 있는 정원을 60명으로 늘린다든지 그랬을 때 그만큼 입주민들이 아이들을 거기다 보낼 수 있는 또 캐 판은 켜지는 것이거든요.

그런 것들을 계속 고민해 달라고 부탁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손을 놓고 있다가 나중에 준공 승인이 나버리고 나서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하는 단계를 밟기 위해서 나와 있는 절차대로 리모델링을 하고 리모델링 하기 전에 원장님을 모집하고 이런 일련의 순으로 가게 되면 뻔히 하게 또 처음 나와 있던 그런 수순 밖에 갈 수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조금만 노력한다고 하면 지역주민들의 수요에 맞게끔 정원이 늘어난다든지 좀 다른 결과물을 갖고 올 수 있을 것 같아서 국공립어린이집을 준비했을 때 기존에 공동주택들이 착공이 되고 건설이 진행되기 전에부터 조금 더 유관부서들 주택과라든지 건축과와 같이 개입을 해서 그런 내용들을 도면을 보고 살펴보신다면 아마 그래도 지역주민들이 시설이 늘어나고 우리가 먼저 알지 못했던 부분들도 인지를 할 것이고 일단은 아이들을 보낼 때 좀 더 가까운 곳에 정원이 늘어나니까 많이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런 부분들도 복합적으로 같이 관심을 갖고 선제적으로 움직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건설업체에서 건축신고 시에 도면이 들어오면 그 당시에 도면을 살펴보고 시설기준에 적합한지 배치기준에 적합한지 저희가 충분히 협의하고 있고 향후에도 입주민의 요구에 따라서 수요에 따라서 유동성 있게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 송승환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태완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박용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박용갑 위원 박용갑 위원입니다.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한번 여쭈어보겠는데 117페이지 서구 신생아 수에서 그 기준이 어떤 기준으로 해서 그게 850명이 감소하고 280명이 증가했다는데 그런 게 어떤 기준으로 해서 정한 것이죠?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이것은 매회 년도 12월말 기준으로 해서 통계를 낸 것입니다. ○ 박용갑 위원 12월말요?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네. ○ 박용갑 위원 그런데 쭉 보시면 출생아를 늘리기 위해서 여러 가지 제도를 마련하고 있는데 보면 출생아 수가 계속 줄어들고 있어요. 21년하고 15년 그다음에 또 영유아 수도 보면 5세에서 만 0세로 하면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여기가 어떻게 보면 인구가 되게 늘어나고 있잖아요 지금 서구 자체가.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출생아 수가 지금 계속 줄어든다는 것은 좀 이게 뭔가 문제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여러 가지 제도도 있지만 서구라든가 여기에 인구가 많이 늘어나는데 이런 데를 그것을 대처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것은 다문화가족 같은 것 있지 않습니까?

다문화가족 변화 추세에 맞춰서 다문화 안정적인 여러 가지 얘기들 많이 있는데 이런 것도 하나의 좋은 안이 될 수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출생아들 많이 줄어들고 있는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방안 같은 것 한번 말씀...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출생아 수는 지금 대한민국 전체가 출산율도 저조하고 그러기 때문에 사회적 흐름인데 저희 신도시라고 해도 젊은 층에서 출산율이 낮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현재 합계 출산율이 0.89이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검단신도시에 신혼부부들이 많이 입주를 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현재 그래도 그나마 인천에서는 저희가 0.01 차이로 연수구보다는 약간 2위로 쳐졌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1위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회적 추세를 맞춰서 정부 시장 정책에 따라서 저희도 맞춰서 사업을 추진할 것이고 그 외에도 병행해서 아빠 육아휴직 지원금 같은 것도 늘려서 출산율을 높이는데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용갑 위원 그래서 아빠 육아휴직 같은 경우는 그렇게 좀 더 많이 해 주셔서 출생아를 늘릴 수 있는 그런 방법을 강구했으면 좋겠습니다.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네 알겠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구하겠습니다. ○ 박용갑 위원 그리고 또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서 지금 이거 얼마 정도를 계속 늘릴 거예요?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저희가 공동주택 관련 법에 의해서 공동주택 500세대 이상은 의무적으로 아파트에 설치하게 되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통제를 할 수 없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의무사항이기 때문에, 의무사항만 해도 내년도에 18개를 해야 됩니다. 사실 좀 어려움이 많습니다. ○ 박용갑 위원 올해뿐만이 아니라 내년에도 계속 이것은 늘어나갈 것 아닌가요?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네 맞습니다. ○ 박용갑 위원 그러면 민간어린이집 하시는 분들하고 서로 이해충돌이 일어나지 않겠어요?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그런데 주로 검단신도시 아파트 밀집 지역에 생기기 때문에 공동주택 내에 생기기 때문에 현재 민간이랑 가정이랑 이렇게 아이들 보육 수요 때문에 트러블이 있는 것은 사실 현재는 없습니다. ○ 박용갑 위원 그러니까 지금 올해 말고 계속해서 이게 늘어나간다고 하면 민간어린이집하고 국공립어린이집하고...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이제 대부분 지역별로 다 어린이집이 골고루 배치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구도심에 인구가 자꾸 신도시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사실은 구도심에 가정어린이집이라든가 민간어린이집 폐원하는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신도시 생겼다고 해서 구도심의 아이들을 이렇게 먼 거리를 이동하면서 이렇게 보육은 할 수 없는 사항이니까 지역별로 안배에 따라서 이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크게 염려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박용갑 위원 제가 염려하는 것은 거기 계신 분들이 아파트나 다른 데로 가셔서 민간어린이집을 하게 되면 그 이런 여러 가지 조건이 있으면 아파트에서는 못 하는 것 아니겠어요?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신도시 아파트 같은 경우는 수요에 따라서 구도심에 접고 신도시로 그렇게 이전도 할 수는 있습니다. ○ 박용갑 위원 있어요?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네. ○ 박용갑 위원 그러면 그분들이 국공립어린이집을 민간어린이집에서 할 수가 있는 것인가요?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하고자 하면 저희가 원장을 개인이 원장님을 위탁 공모에 의해서 위탁을 하게 되는데 민간어린이집을 접고 국공립 원장으로 들어오는 경우는 있습니다.

지금 국공립 원장으로 들어오신 분들은 다 민간어린이집 원장 하시던 분들이 국공립어린이집 원장으로 들어오고 있는 사항입니다. ○ 박용갑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태완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김동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동혁 위원 김동혁입니다. 2번 다문화가족 맞춤형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할 것인데 결혼이민자 일자리지원사업으로 1억 2천이 투입되어서 취업 성공한 게 단 16명뿐이라는 겁니까?

왜냐하면 밑에 보면 바리스타 과정도 있고 정리수납전문가 과정도 있고 이해교육 강사 파견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거 교육 자체가 어쨌든 다문화가정의 취업을 위해서 하는 것인데 취업 성공이 16명뿐이라는 겁니까?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결혼이민자 일자리지원사업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 김동혁 위원 네.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결혼이민자 일자리지원사업은 보조사업으로 저희가 하고 있는데 사실은 최근에 코로나 그 사항 때문에 현장이라든가 그 취업이 어려운 것은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구직상담하고 직업훈련을 많이 시키지만 일반인도 그렇지만 사실 결혼이민자 가족도 현장에서 취업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그나마 노력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더 취업이 많이 되도록 이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동혁 위원 그러니까 이게 외국인 다문화가정 사람들을 데리고 바리스타를 만든다든가 정리수납전문가를 만들려고 하니까 취업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다문화가정들이 가지고 있는 강점들이 있어요. 대부분의 대문화 사람들이 두 개 이상의 언어를 하지 합니까? 그러면서 위에 보면 외국어강사 파견인데 꼭 그 사람들을 한국 국적으로 된 사람들 영어를 가르쳐서 파견하려고 하지 말고 요즘에는 다양한 언어에 대한 수요가 많잖아요.

베트남어라든지 캄보디아어라든지 아시아계열 부인이라고 해도 남편이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활용해서 학교와 연계해가지고 양질의 서비스 네이티브 스피커 한 명 데리고 관리하는 그것도 굉장히 힘든데 그런 식으로 연계를 해서 이게 취업하려고 노력을 해야지 다문화가정 강점들은 다 없애버리고 그 사람들을 바리스타 과정에 놓고 정리수납가 넣어가지고 취업을 하려니까 예산이 1억 2천이나 썼는데도 16명밖에 안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거 다음번에 하실 때는 이렇게 보여지는 것 말고 외국어강사인데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국적에 어쨌든 그 사람들은 네이티브 스피커이면서도 한국어도 같이 하는 것이잖아요. 그런 것을 학교하고 연계하면 충분히 다양한 일자리도 만들어내고 또 국공립 학교에도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고 훨씬 또 강점을 가질 수 있게 윈윈 할 수 있는 전략들이 많은데 단순하게 교육을 해서 이런 것들을 만든다는 바리스타 과정 같은 경우에는 노인일자리든 청년일자리든 다 들어가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보다는 조금 더 연계를 해서 다른 과랑 하든지 학교랑 하든지 이 사람들 강점을 살려서 더 취업을 잘할 수 있으면 이 예산 들여서 16명 하면 이거 하나마나죠. 다문화가정이 지금 13,000여명이 있는데 세대수야 4,396명이라도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해서 이게 단지 관에서 하는 세금 써서 하는 것이지만 실제로 진짜 이 사람들 꼭 취업시키겠다는 마음 있으면 또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짤 수 있는 것인데 이런 부분을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네 알겠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현장에 다문화가족이 공감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동혁 위원 그리고 예산이 이게 너무 적어요. 인구 대비 나눠봐도 앞에 통계가 있지만 다문화가정이 13,000여명 그리고 북한 이탈 주민을 제외하고도 외국인 주민이 10,000여명 해서 24,000여명이 있는데 예산이 이거 1억 2천, 3천, 5천으로 이거 어떻게 운영한다는 겁니까?

이것도 좀 고민해 주시고...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사업이 대부분 국·시비 사업인데 위원님들께서 많이 관심을 가져 주시면 프로그램 사업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김동혁 위원 인구 비율 따져도 구비를 다 들여서 하더라도 이런 사업들은 더 커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네 알겠습니다. ○ 김동혁 위원 그러니까 좀 생각을 해 주십시오. ○위원장 정태완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이 위원님 먼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송이 위원 송이 위원입니다.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을 3개월에서 7개월로 확대하는 것은 되게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7개월로 산정하신 기준이 있을까요?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저희가 고용노동부에서 통계를 낸 자료를 봤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작년도 같은 경우에는 남성이 전국적으로 평균 육아휴직 기간이 7.7개월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도 기준을 삼았고 올해 4월달에 재 통계에는 8.5개월 나와서 남성 휴직자 개월 수가 0.8개월이 작년보다 증가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작년 기준으로 7개월 정도 이렇게 해서 기준을 삼았습니다. ○ 송이 위원 그리고 여성친화도시 지정 관련해서 앞으로 행안부에서 여가부를 폐지하겠다고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양성평등이나 여성 관련된 사업들에 좀 혼란이 있을 것으로 야기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서구는 여성이 안전한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공백없이 이런 사업들을 계속 잘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네 알겠습니다.

중앙정부 여성가족부 존폐가 어떻게 되든 간에 저희 구에서는 추진하는 정책을 변함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태완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송승환 위원님. ○ 송승환 위원 송승환 위원입니다.

좀 전에 박용갑 위원님께서 어린이집 관련해서 민간어린이집 이야기를 잘해주셨는데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원도심에 점점 인구수가 빠져나가고 공동주택들이 많이 들어오는 아파트 형태의 공동주택들이 많이 들어오는 신도시 위주로 세대수가 유입이 많이 되다 보니까 원 도시에 있던 민간어린이집 운영하시는 분들이 신도시에 가정어린이집을 같은 면허를 갖고 와서 신청하시는 분들이 더러 있습니다. 있는데 일전에 문제가 하나 나왔던 게 1,000세대 정도 되는 아파트에 민간어린이집을 신청하는데 세 개소 정도를 아마 추첨을 하신 것 같아요. 문제가 같은 라인에 신청이 1층에 같은 라인에 신청이 양쪽 집이 두 개가 다 되다 보니까 그 입주민들한테 동의를 얻어와야지 그 두 개를 허가를 또 내주시겠다고 했더라고요.

그렇게 되다 보니까 입주를 안 한 아파트에서 동의를 얻어올 수도 없는 것이고 이런 것도 추첨이 되기 전에 사전에 이렇게 거를 수 있는 필터링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예를 들어서 지금 문제가 되는 게 같은 라인에 두 개 있는 호수가 양쪽에 있는 집이 신청을 하다 보니까 그게 아마 문제가 된 것 같은데 추첨을 하기 전에 이런 것들이 사전에 고시가 되어가지고 그런 문제가 안 생긴다든지 왜냐하면 그분들은 임대차계약을 해 가지고 들어오는데 임대차계약까지 다 끝내놓고 나서 추첨이 돼버린 다음에 추첨까지 되었으니까 임대차계약 끝나고 나서 당연히 허가가 나오겠다고 생각을 한 상태에서 입주민 동의를 받아와야 그것을 개원을 허가한다고 하니까 문제가 되었던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저희가 추첨을 한 다음에 선정이 되면 통지를 해 드리는데 그다음에 선정되신 분들이 계약을 진행을 하거든요.

그런데 계약을 진행할 때 저희 구하고 이렇게 사전에 상의가 되면 중복이 되었다고 저희가 이렇게 중간에서 중재를 할 텐데 그런 과정이 없었던 것으로 되고 저희가 다음부터는 선정된 곳이 사전에 계약할 때 꼭 구하고 장소를 협의해라 이렇게 해서 준공이 안 되도록 하겠습니다. ○ 송승환 위원 이게 어쨌든 그분들은 임대차계약을 해서 들어가게 되니까 이미 계약을 한 상태에서 그 일이 후 순위가 되어 버리니까 문제가 좀 생기는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이 좀 사전에 방지가 될 수 있으면 혼선이 없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고 그런 부분들을 꼼꼼히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태완 김미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미연 위원 보고 잘 받았습니다.

과장님 우리 출산 및 아빠 육아휴직 지원하는 것 이게 언제부터 했죠?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2019년 하반기부터... ○ 김미연 위원 2019년 하반기부터.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네. ○ 김미연 위원 그 당시 얼마씩 나갔어요?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50만원에 최대 3개월. ○ 김미연 위원 50만원 3개월.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네. ○ 김미연 위원 제가 여기를 보다 보면 이게 19년 하반기부터 나갔는데 그때부터 나갔다고 해서 지금 7개월을 늘렸지 않습니까?

아까 통계청 자료에 의해서 이렇게 기준표를 잡았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렇다고 해서 2019년 7월 1일 이후 육아휴직 한 남성 근로자한테 다시 더 준다고 하는 게 저는 조금 이해가 안 돼요?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그렇지는 않습니다. ○ 김미연 위원 그러면 어떻게 되나요?

대상 지금 보면 2019년 7월 1일 이후 휴직한 남성 근로자를 대상에서 그 이후부터 육아휴직 들어간 남성을 해서 3개월을 7개월로 늘리는 것이잖아요.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이게 표현이 잘못되었는데 최초에 그러니까 휴직 장려금이 2019년 7월 1일 그때부터 시작이 되었는데 표현상에 그런데 저희가... ○ 김미연 위원 그러면 이거 이렇게 표현하면 안 되죠.

이 업무보고 책자에 이렇게 표기 잘해 주시고요.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네 알겠습니다. ○ 김미연 위원 그러면 지금 7개월간 지원해주는 것은 이것에 대해서 예산이 통과가 된 이후 그 이후부터 지금 그렇게 한다는 거죠?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네 그렇습니다.

내년도부터. ○ 김미연 위원 이런 표기 잘해주세요?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네 알겠습니다. ○ 김미연 위원 그리고 123쪽을 보면 장애통합어린이집 언어치료사 지원을 하는데 이게 보고 말씀을 들어보면 장애아이만 이 치료를 하다가 지금은 언어가 느린 아이들까지도 치료를 해 준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리고 점차적으로다가 아이의 그런 치료를 받아야 할 아동들이 지금 늘어가고 있는데 이게 1대1 개별 언어치료 서비스죠?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네 그렇습니다. ○ 김미연 위원 그럼 한 번 할 때 한 아이당 몇 분을 치료를 합니까?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그 부분까지는 제가 확인을... ○ 김미연 위원 그러면 1회에 이게 3∼40분 기준이라고 하는 것은 그러면 한 어린이집을 갔을 때 이 치료사가 그 어린이집에 거기에 도착해서 아이를 치료하는 그 시간을 말하는 것인가요?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네 그렇습니다. ○ 김미연 위원 그러면 그 아동이 만약에 어린이집별로 4명, 5명 있으면 4명, 5명을 3∼40분에 이렇게 치료한다는 것인가요?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보육 현장에 직접 전문 상담사가 현장에 가서 아이랑 같이 그렇게... ○ 김미연 위원 이거 한 아이당 이 언어치료를 위해서 몇 분간을 하는지 이거 파악해 주시고 그다음에 보면 이게 언어가 발달이 느린 거죠 장애가 있는 것이 아니라.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네. ○ 김미연 위원 이런 아이들까지 치료를 한다 하면 아마 더 많은 아이들이 늘어날 것 같아요.

그러면 이게 1회에 한 어린이집을 방문해서 3∼40분이 과연 이게 언어치료 서비스가 될까 저는 그런 의문이 가거든요. 이것에 대한 데이터 다시 한번 뽑아주시고 그리고 보통 한 어린이집에 이런 언어치료를 받고 있는 아이들의 수가 어느 정도인지 수요조사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네 알겠습니다.

자료 파악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미연 위원 그리고 128쪽을 보면 어린이집 지도점검 추진을 하고 있는데 과장님 여기 우리 구비 2천만원으로 예산을 하고 있는 이 사업인데 어린이집 지도점검 추진인데 어린이집 지도점검은 비예산이고 아동학대 피해아동 심리치료비 지원으로 2천만원이 나가요. 그러면 이거 타이틀 제목이 아동학대 피해 어린이를 위한 지원이라든가 이렇게 바꿔야 되지 않을까요?

타이틀은 어린이집 지도점검인데 그 예산이 2천만원이 피해아동 학대로 인한 피해아동 심리치료비로 지원이 된다고 하면 이런 부분이 좀 조정이 되어야 될 것 같아요.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저희가 이렇게 표현한 것은 저희 보육지도팀에서 아동학대 관련 업무도 어린이집에서 발생하는 것에 대해서 일부하고 있고 그다음에 지도점검도 병행하면서 거기서 발생하는 피해아동에 대해서 심리치료비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기재를 한 것입니다. ○ 김미연 위원 그러면 우리가 지금 가정보육과에서 아동의 어린이집을 점검을 하는 거면 어린이집 지도점검이 목적인지 점검이라고 하면 과장님 여기 보면 안전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잖아요.

교사들에 대한 어떤 점검도 있을 것이고 어린이집 자체적으로 점검도 있고 이게 좀 다른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네 알겠습니다. 다음부터는 구분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미연 위원 이런 것들이 그래서 아동학대가 어린이집에서 일어나서 그것을 점검을 했다고 하면 그런 부분들이 명시가 정확하게 되어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니 그것에 대해서는 좀 개선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네 알겠습니다. ○ 김미연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135쪽을 보면 우리 서구가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위해서 그동안에 서구 10개 여성단체들도 많이 활동을 하고 계시고 우리 과에서도 많이 노력을 하셨고 했는데 여기 지금 소요 예산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을 드릴게요.

이 기금에 대해서 어떻게 된 것인지 좀 설명 부탁드릴게요.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기금 4천만원 사용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거죠. ○ 김미연 위원 네 안 그러면 담당 팀장님이 설명하셔도 괜찮아요.

발언대에 오셔서 이 예산이 어떻게 세워졌고 어떻게 쓰였는지. ○여성가족팀장 김소연 여성가족팀장 김소연입니다.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기금으로 운영하는 것 이번에 편성된 것은 일자리 협의체 관련해가지고 수당 주는 것하고 그다음에 구민참여단에 대한 모니터링 활동비가 있습니다. 한번 할 때 2만원씩 나가는 게 있는데 그거 책정이 들어가고 그다음에 여성친화와 관련된 게 양성평등 관련된 사업도 여성친화도시 파트 쪽에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관련한 공모사업이 있어요.

그래서 2천만원 가량을 저희가 이번에 편성을 했고 그다음에 돌봄사업 여성친화도시 평가항목에 돌봄사업이 있습니다. 거기에도 1천 5백 정도 그 정도를 지금 편성해 놓은 상태입니다. ○ 김미연 위원 이게 기금은 어디서 마련된 거예요? ○여성가족팀장 김소연 저희 과의 양성평등기금입니다. ○ 김미연 위원 그것에 대해서 제가 이 기금을 종목별로 어떻게 썼는지도 궁금한 게 그것보다도 이 기금이 어떻게 해서 마련된 것인지. ○여성가족팀장 김소연 저희 여성발전기금에서 시작이 되었고... ○ 김미연 위원 여성발전기금요? ○여성가족팀장 김소연 그게 여가부에서 지침 내려와서 처음에 2009년도에 조성이 됐고 지금 현재 저희 과에 10억 8천만원 정도가 지금 조성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 김미연 위원 그게 기금 이름이 무엇인가요? ○여성가족팀장 김소연 양성평등기금입니다. ○ 김미연 위원 그러면 양성평등기금에 10억 8천만원 되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여성친화도시에 관련되어서 사용할 수 있게끔 되어 있나요? ○여성가족팀장 김소연 여성친화도시 관련해서 정책 관련은 다 쓸 수가 있습니다. ○ 김미연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처음 책정이 된 것인가요? ○여성가족팀장 김소연 아니에요 해마다 하고 있습니다. ○ 김미연 위원 항상 이 금액인가요? ○여성가족팀장 김소연 아니에요 항상 변동은 좀 있습니다.

다음 해에 어떤 사업을 할 것인지를 생각을 해서 거기에 맞게 조정해서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 김미연 위원 그러면 이 기금으로는 양성평등기금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위해서 기금은 어느 정도까지 쓸 수가 있어요? ○여성가족팀장 김소연 기금은 지금 현재는 저희가 이번 주 금요일날 조례안이 있습니다.

그래서 양성평등 기본 조례 개정안이 있는데 그 안에 양성평등기금을 지금 현재 조례상에는 운영수익금 범위 안에서만 집행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그것을 지금 관련해서 좀 더 확대 시행을 하려고 규정을 관련 조항을 삭제하는 것으로 지금 상정을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 한도는 10억 8천만원 이내에서 쓸 수가 있는 것이고 현재는... ○ 김미연 위원 기금이 그렇게 한도가 풀어져 버리면 예를 들어서 거기에서 발생 되는 수익금으로다가 이자나 이런 것으로다가 여태까지 썼는데 그것을 풀어버리면 10억 8천만원을 다 쓸 수도 있다는 것인가요? ○여성가족팀장 김소연 저희가 한꺼번에 다 쓸 수 있는 것은 아니고요. ○ 김미연 위원 물론 그런 것은 아닌데 그것에 대한 조정이 있어야 될 것 같고 그 기금은 또 채워지는 것이잖아요 쓰고나면. ○여성가족팀장 김소연 네. ○ 김미연 위원 다시 예산실에서 더 채워놓고 기금은 항상 마련을 해 놓는 거죠? ○여성가족팀장 김소연 네. ○ 김미연 위원 잘 알았습니다.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태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명진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23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 아동행복과 ○위원장 정태완 진행하겠습니다.

강미애 과장님 나오셔서 아동복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행복과장 강미애 안녕하십니까? 아동행복과장 강미애입니다. 58만 서구민을 위해 연일 노고가 많으신 복지도시위원회 정태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동행복과 소관 2023년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아동행복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미진 아동친화정책팀장입니다. 박형민 아이돌봄지원팀장입니다.

심영룡 아동보호팀장입니다. 김진영 드림스타드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3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23년도 주요업무보고 부록별첨) 이상 아동행복과 2023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태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를 받으신 아동행복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동혁 위원 김동혁입니다. 1번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도시브랜드 제고 이거 아시겠지만 친권 양육권을 침해한다고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거 아시죠? ○아동행복과장 강미애 제가 잘 모르겠는데 무슨... ○ 김동혁 위원 아니 그때 보고 안 받으셨죠?

이게 아동친화도시 상위 인증하는 게 유니세프에 하는 거 맞죠? ○아동행복과장 강미애 네. ○ 김동혁 위원 그래서 이거 유니세프에서 포괄적 성교육을 아이들한테 한다고 얼마 전에도 민원이 들어오셨고 그래서 이것을 다시 생각해보려고 연구용역 한다는 것 아니십니까? ○아동행복과장 강미애 실질적으로 아동친화도시에 대한 게 잘 모르기 때문에 주민들이 그래서 그것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서 알게 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해야 될 일이 무엇인지를 하기 위해서 저희가 내년도에 설문조사 및 연구용역을 해서 그것에 따라서 결과에 따라서 저희가 홍보전략이라든지 해야 할 일을 하고자 하기 위해서 1분기에 그런 계획을 세웠습니다. ○ 김동혁 위원 그동안 추진사항에 보면 홍보물 제작하고 방영하고 애니메이션하고 만들고 이것은 좋아요.

그런데 우리 서구가 이게 아동친화도시 아동권리 캠페인 이것을 처음하는 것도 아닌데 굳이 이것을 자체 제작해야 되는 이유가 있나요? 나한테도 좋은 자료들이 많은데 갖다 쓰기만 하면 되는 것인데 여기 예산이 얼마 들어간 거죠? ○아동행복과장 강미애 지금 연구용역으로는 1천 9백만원 정도 예산 세웠고... ○ 김동혁 위원 아니 추진사항에 저번에 예전에 했던... ○아동행복과장 강미애 실질적으로 홍보비나 이런 것은 저희가 예산이 많지는 않았어요. 6백에서 천만원 정도 사이고 그래서 내년에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서 서구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 홍보비를 많이 세웠습니다. ○ 김동혁 위원 내년에 홍보비가 얼마 들어가는 거죠? ○아동행복과장 강미애 내년에 홍보영상으로 7천 5백만원 잡았고 그다음에 일단 다중이용시설 통해서 7천 4백만원 그다음에 영상공모비로 해서 6천만원 정도 예산을 2023년도 본예산에 지금 계상해 놓은 상태입니다. ○ 김동혁 위원 아동권리 애니매이션도 만들었고 뮤직비디오도 만들고 메이킹 영상도 했는데 또 도시브랜드 제고 이거 홍보영상을 하면서 또 홍보물 또 만든다는 말씀이세요 이 돈을 7천 얼마를 들여서. ○아동행복과장 강미애 이게 기본적으로 저희가 아동친화도시라는 게 8년차 들어가는데 실질적으로 이게 홍보가 잘 안 되었어요. ○ 김동혁 위원 제가 개인적으로 온라인 마케터인데 여기 나와 있는 버즈마케팅 추진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시대에 역행하는 겁니다.

그리고 요새 애니메이션이나 이런 것들 홍보물 만드는데 굉장히 저가로 만들 수도 있는 시장이 다 되어 있는데 기존에 했던 것도 이해가 안 되는데 이것을 또 다시 엄청난 2억 5천이라는 돈을 들여가지고 사실은 잘 모르시겠지만 요새는 페이스북 타케팅만 해도 인천 서구 안에 있는 모든 주민들한테 가는데 돈 천만원 정도밖에 안 들어요. 그런데 2억 5천을 들여서 지금 어차피 뮤직비디오는 엄청 많이 만들어놓았는데 그것을 또다시 하고 또다시 만들어서 그게 홍보도 안 된다고 또다시 만들고 만드는 것 자체는 의미가 없습니다 그 소비자한테 전달되는 게 중요한 거죠. 이거 자체는 진짜 쓸데없는 예산인 것 같아요 마케터의 입장으로 봐서.

이거 좀 다시 제고해 주세요? ○아동행복과장 강미애 일단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정태완 김미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미연 위원 김미연 위원입니다.

지금 앞서 김동혁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에 대한 제가 추가 질의를 드릴게요. 제가 같은 생각인데 지금 이게 유니세프에서 지금 권장하는 사업이라는 거죠 상위단계 인증이. 그렇죠 과장님. ○아동행복과장 강미애 네. ○ 김미연 위원 이것을 따라가는데 있어서 지금 다른 지자체에서 상위단계 인증을 받기 위해서 너나 할 것 없이 지금 받는 그런 단계인데 유니세프가 정부 기관도 아니고 여기서 만들어놓은 상위단계 인증을 받아라 하면 다 받아야 되는 것인지 저는 의문스럽고 그리고 우리 지금 김동혁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런 부분들이 1천 9백만원도 우리 주민의 세금입니다.

용역비가 왜 세워져야 되는지 저도 이해가 안 돼요. 브랜드 제고를 위해서 한다 어떤 브랜드 제고를 위해서 용역을 하는지 의문이 가고 총 소요되는 예산 2억 5천만원은 우리 58만 서구 주민들이 낸 세금이에요. 이게 과연 아동을 위해서 쓰여질 수 있는 돈인지 그것을 한번 해당 과에서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아동행복과장 강미애 알겠습니다. ○ 김미연 위원 그리고 147쪽을 보면 방과 후 시작되는 양질의 돌봄 지역아동센터 지원 대상 만 18세 미만 저소득층 아동 이게 아동을 위한 사업인가요 여기 종사자들을 위한 사업인가요?

제가 볼 때는 아동을 위한 사업 같지는 않아요. 이게 해당 지역아동센터에 있는 종사자들에 대한 사업이면 그것에 맞게끔 문맥을 바꿔 가는 게 맞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아동을 위해서 어떤 것을 하는지 저는 모르겠어요 마스크를 주는 것인지. 그리고 명절수당 설, 추석 이게 2021년에 30만원 지원했던 게 90만원을 지원한다는 게 너무 파격적이지 않을까요? ○아동행복과장 강미애 이거 저희 자체적인 사항은 아니고 국가에서 지정되어서 내려오는 사업입니다 금액이 국비 사업으로. ○ 김미연 위원 국가에서 지정되어서 내려와도 우리 구비 안 들어가요.

구비 들어가죠? ○아동행복과장 강미애 네. ○ 김미연 위원 구비 들어가니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국가에서 주라고 하면 다 줘야 됩니까? ○아동행복과장 강미애 그런데 일단 인건비 부분을 저희가... ○ 김미연 위원 이거 인건비하고는 다르죠? ○아동행복과장 강미애 그러니까 인건비 내에 이게 명절수당이 포함되어서 저희가 추가로 지침으로 내려오는 사항입니다. ○ 김미연 위원 그러니까 지침이 그러면 그렇게 60만원 인상해서 주라고 하면 다 줘야 되는 것인가 되묻고 싶어요.

우리 과장님 팀장님들 이렇게 파격적인 명절수당 받아보신 적 있으십니까? 방과 후 시작되는 양질의 돌봄 지원 대상이 만 18세 미만 저소득층 아동이라고 이렇게 명시를 해 놓으셨으면 아동한테 지원될 수 있는 부분을 적으시든지 여기 종사자들을 위한 사업이면 그렇게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개선해 주시기 바라고요? ○아동행복과장 강미애 알겠습니다. ○ 김미연 위원 그리고 우리 이것은 여기 업무보고하고는 조금 다른 경우도 있지만 이번에 조례를 지금 준비를 안 하셨는데 지금 그것에 대한 민원들이 상당히 많아요.

많이 어떤 단체에서 시민단체에서도 많이들 반대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저희가 부탁을 드리면 과장님, 국장님 이하 팀장님들 이게 어떤 내용인지는 알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그 속에 무엇이 있는지 그래서 우리 과가 아동행복과 아닙니까? 그리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이 되어 있는 그런 서구고 그렇다면 아동을 위해서 정말 필요한 것인지 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하게 들여다보시고 꼼꼼히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동행복과장 강미애 알겠습니다. ○ 김미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태완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용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박용갑 위원 박용갑 위원입니다. 지금 다함께돌봄센터 확대 추진을 하는데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지금 맞벌이 가구가 운영시간이 주 5일이라고 되어 있어요. 맞벌이 가구 같은 경우는 하다못해 식당을 하시거나 이런 분들 같은 경우는 토요일 일요일 같은 경우도 이게 5일이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인가요? ○아동행복과장 강미애 네 그렇습니다. ○ 박용갑 위원 그러면 토요일 일요일 같은 경우도 계속 맞벌이를 하고 있는데 토요일 일요일 같은 경우는 그냥 놔두는 것인가요 그렇지 않으면 학생들을 어떻게 할 수 있는 방안은 없나요.

지금 5일만 되어 있다고 해 가지고 말씀을 드린 겁니다. ○아동행복과장 강미애 지금 다함께돌봄센터 같은 경우에는 학교에서 하고 있는 돌봄센터와 연계된 사업으로 전체적으로 하는 사업인데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것은 주말에는 안 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번 검토는 하겠습니다 이게 실질적으로 가능한 것인지.

토요일 일요일까지 하게 되면 인건비라든지 여러 가지 부가적인 문제가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검토하겠습니다. ○ 박용갑 위원 가정보육과에서 출생 수가 많이 줄어든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줄어드는 경우가 이런 경우가 있거든요. 맞벌이 부부나 이런 사람들이 아이를 낳으면 어떻게 보면 돌볼 수가 없는 상황이 되다 보니까 많이 적게 나는 경우가 있거든요. 초등학교 같은 경우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나오고 토요일 일요일은 계속하면 방치하면 그래서는 안 되잖아요.

그런 것을 이렇게 해결해줘야지만 출생아 수가 늘어나는 경우지 그런 것을 안 하고 있는데 어떻게 많이 늘어나겠어요. ○아동행복과장 강미애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 박용갑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태완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강미애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이의 없으신가요? (“네 이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11시 08분 정회) (11시 12분 속개) 1. 2023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 문화관광체육과 ○위원장 정태완 진행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미화 팀장님 나오셔서 문화관광체육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팀장 김미화입니다. 문화관광체육과장이 부재중으로 팀장이 대신 보고드림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먼저 서구 문화예술과 체육발전에 남다른 애정으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복지도시위원회 정태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관광체육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주영 문화도시팀장입니다. 김영순 관광진흥팀장입니다.

민석기 체육진흥팀장입니다. 이호건 체육시설팀장입니다. 그럼 문화관광체육과 소관 2023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주요사업에 대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3년도 주요업무보고 부록별첨) 이상으로 문화관광체육과 소관 2023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태완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방금 보고를 받으신 문화관광체육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동혁 위원 안녕하세요.

김동혁 위원입니다. 165페이지에 관광사업 현황에 도심형 민박이 16개소가 있는데 이게 언제적 통계죠. 날짜가 안 적혀 있어서 언제 기준입니까? ○관광진흥팀장 김영순 업무보고 자료... ○ 김동혁 위원 165쪽에 있는 게 이게 몇 년 도에 16개가 있는 거죠? ○관광진흥팀장 김영순 지금 업무보고 작성 기준입니다. ○ 김동혁 위원 그러면 올해 기준인가요?

이게 사실은 이게 저희 현주소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개인적으로 외국인 관광 도심형 민박을 해봤던 사람으로서 한옥 체험을 한 게 외국인 관광 도심형 민박업이 16개면 이게 사실은 관광 쪽으로 되게 약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아무리 봐도 해외 관광객 유치나 진행을 위한 사업이 하나도 없어요.

국내는 모르겠지만 관광진흥팀장님께서 좀 더 신경 쓰셔가지고 해외 관광객들 사실은 서구가 투어 관련해서 트랙션도 적고 하기는 하지만 사실은 공항하고 접근성도 있고 프로그램만 잘 짜면 외국인들을 충분히 서구에서 즐길 수 있는 꺼리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것을 어떻게 우리가 엮어내고 어떻게 사람들한테 마케팅하느냐가 중요한 것인데 관광이라는 것은 굴뚝 없는 공장으로 많은 부가적인 수익을 창출시킬 수 있는 굉장히 좋은 것이잖아요. 그것 좀 신경을 써 주시고 다만 여행자의 거리 특구라도 지정해가지고 외국인들이 와서 한국인들과 만나고 체험할 수 있는 곳이라도 무엇인가 어떤 사업이라도 좋으니까 해외관광 이거 유치할 수 있는 것들을 발굴했으면 좋겠습니다. ○ 김동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태완 답변은 따로 안 들으셔도...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한번 자세히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태완 네 알겠습니다.

팀장님께서 지금 답변해 주셨는데 팀장님께서 답변해 주실 거면 저희 속기에도 남고 해야 되니까 발언대에 나오셔가지고 해 주시면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가 속기에 내용이 들어가야 되니까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용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박용갑 위원 문화재 현황에서 국가지정문화재하고 시지정문화재는 어떻게 관리하고 유지하는지 알고 싶거든요?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지금 문화재는 총 23개소가 있고 국가 지정 두 군데, 시 지정 열다섯 군데, 향토유적 관련된 여섯 개로 지금 지정이 되어 있고 저희가 문화재 관련해서 보수가 필요하다 라고 하면 예산 신청을 해서 보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박용갑 위원 무형문화재 같은 경우는 금전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인가요?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저희가 보조금 지원사업으로 해서 서곶들노래 같은 경우에도 보조금 사업으로 일부 보조금이 나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 박용갑 위원 무형문화재요?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네 보조금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박용갑 위원 기념물 같은 것.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기념물 중에 그러니까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저희가 검토를 해서 만약에 보수가 필요하다 라고 하면 저희가 시에다가 예산지원 요청을 해서 시비, 구비로 같이해서 보수를 진행합니다. ○ 박용갑 위원 유형문화재도 마찬가지에요?

심즙심도비, 선문염송 설화. 설화 같은 경우 이런 것도 다 해요?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향토유적 말씀하시는 거죠. ○ 박용갑 위원 네 유형문화재 그런 것은 어떻게 해요?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그러니까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고 보수가 필요하면 저희가 예산을 계상해서 보수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 박용갑 위원 설화 같은 경우도요.

설화는 전해져 내려오는 것 아닌가요? 선문염송 설화 그것도 똑같아요?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선문염송 설화라는 유형문화재 시 지정된 것 말씀하시는 거죠. ○ 박용갑 위원 네 그런 것도 다 똑같아요?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일단 필요하다 라고 판단이 되면 저희가 요청을 하는 사항입니다. ○ 박용갑 위원 그리고 서구문화회관 리모델링 해서 존치하는 것은 무엇이 있나요?

거의 다 리모델링 다 하는 것인가요?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지난번에 위원님들도 저희같이 현장에서 확인을 해줬던 부분인데 일단 다 할 수가 없습니다. 예산이 104억이기 때문에 다 할 수가 없고 그동안에 안전 문제가 가장 지적이 많이 되었던 부분이기 때문에 그 예산 범위 내에서 일단 우선순위를 정해야 되고 먼저 우선시 되어야 될 부분이 안전 문제라고 생각이 되어서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될 부분들은 대공연장에 무대 설비 관련해서 그런 부분부터 해서 예산 가지고 다 하지는 못합니다.

우선순위를 정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 박용갑 위원 존치하는 것이 어떤 것 어떤 것 있느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예를 들면 저희가 사업 범위 안에 소공연장도 더 들어가 있는데 소공연장까지는 저희가 할 수 있는 예산이 안 되어서 이제 그런 식으로 저희가 우선순위를 정하다 보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소공연장 같은 경우에 현재로서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 박용갑 위원 대공연장만 하는 것으로.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대공연장 위주로 하게 될 것 같습니다. ○ 박용갑 위원 그다음에 당하게이트볼 재조성 공사가 있는데 181쪽에 보면 그때 옆에 부지로 이동한다고 했는데 옆에 부지는 어떤 부지에요?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지금 부지가 필지가 두 개 필지가 있고 두 개 필지에 지금 현재 게이트볼장이 조성이 되어 있는데 두 필지로 나눠서 거기 181페이지 보면 저희가 원래 쓰던 것은 파란색하고 빨간색 합쳐서 거기다 임시 조성을 해 놓았는데 그 빨간 부분이 원래 지구대 부지로 되어 있어서 경찰청에서 지구대 건립을 위해서 토지를 매입하겠다고 의사를 통보해서 거기는 지구대가 건립 예정인 것이고 파란색 부분은 소방서가 예정이 되던 곳인데 소방서에는 따로 의견을 도시계획과에서 확인을 했는데 부지매입 의사가 없다고 통보를 해서 그쪽 부분에 파란색 부분에다가 저희가 이전해서 재조성하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 박용갑 위원 그러면 매입 의사가 없다고 하면 거기서 사지 않는다는 얘기인가요?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네 그쪽에서 살 의사가 없다라고 통보를 했다고 합니다. ○ 박용갑 위원 그러면 여기 서구에서 하게 되면 게이트볼장으로 할 수 있는 상황이네요?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게 지금 기존에 있던 게 철거가 되면서 많은 민원들이 있었습니다. 철거가 되면 그 옆에 조성을 해 달라는 다수 민원이 접수가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주민 편의를 위해서 설치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 박용갑 위원 그러면 임시로다가 이것을 게이트볼장을 만드는 것이네요?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네 이전에 만들었던 사항입니다. ○ 박용갑 위원 그러면 다른 본 건물로다가도 할 수 있는 상황이 될 수가 있겠네요 매입을 하게 되면.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지금 저희 서구 토지로 되어 있어서... ○ 박용갑 위원 지금 서구 토지로 되어 있어요?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네 서구 토지로 되어 있습니다.

체비지였기 때문에 지구대는 지구대에서 지구대 설치를 하겠다고 매입을 하겠다고 했던 것이고 소방서 쪽에서는 매입 의사가 없기 때문에 그쪽에다가 게이트볼장을 정식으로 저희가 설치하는 사항입니다. ○ 박용갑 위원 정식으로요?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네. ○ 박용갑 위원 정식으로 하는데 7천만원 정도밖에 안 들어가요?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건물로 짓는 것이 아니라 그냥 게이트볼장이기 때문에 많은 예산은 소요되지 않습니다. ○ 박용갑 위원 그러면 본 공사는 언제쯤 하는 것인가요?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내년 중에 착공해서 내년에 다 완공하는 것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 박용갑 위원 원당게이트 건립하고 거의 비슷하게 되나요?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네 그렇습니다. ○ 박용갑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태완 우선 제가 이 보고내용에 대한 질의는 아닌데 저희가 아까 처음에 얘기하신 것처럼 문화재단을 저희 위원님들이 함께 방문을 했는데 그때 당시에 간담회하고 보고를 받을 때 자료가 너무 부실해서 그 부분 때문에 저희가 오늘 업무보고 전에 어떤 자료를 보고하는 것으로 해서 제출해 달라는 요청을 드렸고 아니면 업무보고 때 자료를 배부를 하셔서 그 내용을 업무보고 때 함께 해 달라고 요청을 했었는데 그 부분이 좀 안 되어 있어서...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저희가 그래서 다음 주에 또 청장님 주제로 내부회의를 한번 더 거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내부회의 한번 더 거치고 나서 별도로 따로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마련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저희가 자료를 만들어서 설명해 드리는 자리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태완 자료를 성실히 만들어가지고 위원님들 궁금증 풀릴 수 없도록 더욱 유의하도록 해 주시고요.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태완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송이 위원 법정 문화도시 선정이 이번에 안 되면 다시 재도전의 기회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이 법정 문화도시 지금까지 선정을 위해서 지금까지 집행된 예산내역이랑 또 추진하셨던 사업현황 그리고 여기 자료에 보면 문체부에 문화도시 조성계획 최종본을 제출하셨다고 나와 있는데 이게 4차 지정을 위한 최종본이시잖아요?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네 맞습니다. ○ 송이 위원 이것과 그리고 지난번 3차 문화도시 지정 때 문체부에 내셨던 자료를 별도로 보고 받고 싶고요.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네 알겠습니다. ○ 송이 위원 지난 번 3차 때 지정되지 않았던 사유 중 저희 서구문화재단 대표이사 공석도 하나 이유였다고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문화재단 대표이사 선임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문화도시팀장 오주영 현재 대표이사는 면접까지 맞췄고 지금 추천받아서 저희 부서에 보고된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그 이후 지금 서류 전형이 끝났고 면접까지 지금 마친 상태이고 현재 지금 저희 부서에 추천되신 분들이 보고된 상태이고 지금 청장님께 보고드리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 송이 위원 그러면 추천이 몇 분 되신 것인가요? ○문화도시팀장 오주영 세 분이 추천되셨습니다. ○ 송이 위원 지난번에 이영철 의원님께서 문화재단 이사장의 인사청문회 관련한 자유발언을 한 적이 있는데 이와 관련해서 혹시 청장님께서 인사청문회 추진을 위한 따로 별도의 보고를 하실 사항이 있을까요? ○문화도시팀장 오주영 별도로 보고드리지는 않았습니다. ○ 송이 위원 그러니까 지시하신 사항이 없는 거예요 청장님께서.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별도로 그런 사항은 현재 없었고 저희가 일단은 문화재단에서 세 분이 추천되어서 그중에서 청장님이 승인을 하셔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거 관련해서 보고를 드리면서 한번 보고를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송이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태완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김미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미연 위원 보고 잘 받았습니다. 우리 송이 위원님 질의에 같은 맥락의 질의를 드릴게요.

아마 지금 가장 뜨거운 감자가 아닐까 싶은데 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지금 긴 시간으로 공백이 있었기 때문에 서구예술인협회라든가 다음에 서구의회도 그다음에 우리 58만 서구 주민들도 예술에 지금 많이 목말라 있는 상태이다 보니까 재단 대표이사가 전문성이 가진 사람이 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굉장히 부풀어 있습니다. 대리로 오신 우리 팀장님 잘 알고 계시죠?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네. ○ 김미연 위원 최종 결정을 3인을 청장님께 보고를 하신다고 했는데 서류면접이라든가 대면 면접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는 구청장이 개입을 안 하시죠?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네 그렇습니다. ○ 김미연 위원 그러면 전문위원들이 모여가지고 심의를 한 것으로 아는데 그 세 분이 다 전문성이 띠신 분들이 올라와 있을 것이라고 추측을 합니다.

국장님 문체과가 아니고 문화재단입니다. 문화재단이라고 하면 죄송하지만 우리 서구청의 많은 과하고는 달리 전문성이 당연히 필요로 하는 그런 부서라고 생각합니다. 국장님 동의하십니까? ○복지문화국장 오진종 네 동의합니다. ○ 김미연 위원 거기에는 어떠한 이유나 사유 없습니다.

전문성을 가진 사람이 와서 지금 우리 인천에만 봐도 지자체에 문화재단 있는 데가 몇 군데 없어요. 거기 저희 서구가 포함이 되어 있는데 제가 예전에 2020년도에 행정사무감사에서 강하게 질의를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문화재단을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그날 퇴임을 하고 나가신 분의 동급에 수준을 가진 전문가가 오든지 더 월등한 분이 와야 된다고 제가 강하게 주장을 한 게 있으니 문체과에서도 마찬가지이고 다음에 업무보고를 할 문화재단도 역시 마찬가지로 이 부분에 있어서 미흡하게 했다고 하면 그것에 대한 의회의 감사 대상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알고 계시고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지만 우리 모두가 원하는 전문성 있는 그런 분이 채택이 되시기를 문체과에서도 특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네 잘 알겠습니다. ○ 김미연 위원 제 질문 이어가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게 위원님들이 한 분씩 다 말씀을 하신 것인데 같은 시각에서 같은 걱정을 갖고 보시기 때문에 말씀을 몇 가지 드리려고 하는데 서구문화회관 리모델링 사업이라는 이 문구 자체가 많은 혼선이 오는 것 같아요. 리모델링이라 하면 저희가 처음에 300억을 가지고 준비했을 때 저희 8대에서 준비할 때 전체적인 리모델링을 하기 때문에 이 리모델링이라는 단어를 썼는데 지금 104억을 갖고 있는 어떻게 보면 리모델링이라는 이 단어하고는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저희 향후 상임위 위원장님과 우리 모든 위원님들이 현장 방문도 해서 관계자들하고 얘기를 나눴지만 그 당시에 준비된 자료가 급하게 준비하다 보니까 굉장히 미흡했던 것은 맞아요.

그런 자료를 미흡하게 준비하는 것처럼 이 공사 사업을 미흡하게 하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그 104억이라는 돈으로 다하시려고 하면 안 되고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해야 될 부분을 우선적으로 안전적인 것을 점검을 하고 예산을 쓰는 것까지는 저희가 충분히 이해하고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공사하는 내내 국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추가예산 반영이 세워져서 공사할 때 정말 리모델링이 될 수 있도록 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복지문화국장 오진종 저도 위원님 입장하고 같습니다. ○ 김미연 위원 그러면 그렇게 추진을 해 주셔야 됩니다. ○복지문화국장 오진종 저희도 그런 의지는 가지고 있는데 지금 현재 예산 재정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는 상황이 어쨌든 저희가 구비가 투입되어야 할 상황이기 때문에 그것은 예산실하고 고민해야 될 부분이 있고 또 예산회계법상 지금 현재 확보된 예산에 추가로 더해 가지고 다시 사업을 할 수 것인지를 한번... ○ 김미연 위원 국장님 이 사업은 이 사업으로 다 끝내는 것이고... ○복지문화국장 오진종 네 알겠습니다. ○ 김미연 위원 다시 사업조성을 해야 되는데... ○복지문화국장 오진종 추가로 더 의지를 가지고 예산 확보해서 해 달라는 말씀이시죠. ○ 김미연 위원 그러면 지금 내년에 저희가 알기로는 1월달에 신년 음악회를 하고 이후부터 공사가 시작이 된다는 말이죠.

그런데 다시 어떤 사업예산을 세워서 할 때 되면 그 공간을 또 사용 못 하고 하면 우리 구민들이 많이 불편함이 있으니 이런 부분들은 긴급으로 라도 해서 예산을 확보하셔서 공사하는 도중이라도 예산이 확보가 되어서 나머지 부분이 정말 여기 이 사업명처럼 리모델링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오진종 그러니까 사업기간 중에 추가로 할 수 있는 사업을 더 예산을 확보해서 하라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 김미연 위원 그렇죠. ○복지문화국장 오진종 하여튼 그 부분도 검토하겠습니다. ○ 김미연 위원 그리고 170쪽에 문화도시조성사업 2023년 추진계획에 이렇게 잡혀 있는데 이번에 법정 문화도시가 된다는 가정하에 세운 예산인가요?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네 맞습니다. ○ 김미연 위원 법정 문화도시가 되지 않으면 이 사업은 더 없는 거죠?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지금 이거 추진하는 사업은 없지만 거기 자료에 보시면... ○ 김미연 위원 여기에 향후계획을 지금 1분기부터 4분기로 잡아 놓으셨는데 이것에 대한 것은 지금 법정 문화도시가 된다는 가정하에 잡으신 것이기 때문에 법정 문화도시가 안 되었을 경우를 대비해서 이것에 대해서는 추진계획이라든가 자체적인 문화도시를 만들면 되잖아요.

서구에 자체적인 문화도시를 자체적으로 만들 수도 있으니까 이것에 대해서는 향후 다시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하고 논의를 해 주시고요.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네 알겠습니다. ○ 김미연 위원 우리가 정서진 해넘이 행사죠?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네 그렇습니다. ○ 김미연 위원 173쪽을 보면 그게 저희가 다 코로나 때문에 축제가 축소가 되어서 행사가 되었는데 사실 정서진이라는 타이틀은 우리 서구에서 자랑할 만한 그런 명소가 될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예전에는 방송 송출도 하면서 이것을 축제로 했는데 올해도 이 행사를 하게 되는데 앞으로의 계획은 계속적으로다가 이 업무보고를 받을 적마다 얘기를 하는데 축제로 가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어떻게 보면 정동진의 해돋이보다도 한해를 마감하는 굉장히 중요한 시점이기 때문에 이게 행사의 작은 규모보다는 축제가 되어서 서구 주민뿐만 아니라 인천과 서울, 경기 인근에 있는 분들이 다 가끔 모이시고 많이들 오시는데 이런 부분들이 축제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올해까지 아마 이게 코로나 때문에 행사로다 축소가 되는 것 같은데 내년에는 마스크를 벗으려고 다들 준비하고 있지 않습니까?

축제로 갈 수 있게끔 좀 신경을 써 주십사 하고요.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네 알겠습니다. ○ 김미연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난번에 저랑도 몇 가지 얘기를 나눴는데 제가 얼마 전에 축제를 갔다 왔거든요.

해양 레저스포츠 이 축제도 있었고 그다음에 아라뱃길 카약축제도 있었는데 여기에 구 예산이 6천만원이 들어가거든요. 172쪽을 보겠습니다. 지금 수자원공사 6천만원하고 구 예산 6천만원이 들어서 이렇게 카약축제를 하는데 팀장님 이거 담당 팀장님 계시죠?

담당 팀장님이 나오셔도 됩니다. 팀장님 이 카약과 카누를 구별하시죠? 어떻게 보면 카누 안에 이 카약이 들어 있어요.

우리 서구에 카누 연맹이 있는 것 아시죠? ○관광진흥팀장 김영순 네. ○ 김미연 위원 그리고 인천시에도 카누 연맹이 있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지금 이 카누 행사는 청라에서 지금 따로 진행이 되고 있죠? ○관광진흥팀장 김영순 네. ○ 김미연 위원 제가 이 행사를 갖다 오고서 제가 느낀 것이 뭐냐 하면 우리 서구 주민들이 내는 예산의 6천만원이 지금 투입이 되었는데 주체가 서구 수자원공사라고 했지만 주관이 서구가 아니에요.

우리 예산이 투입이 되는데 서구에서 이 행사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축제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주관이 서구가 빠져 있어요. 그럴 것 같으면 수자원공사에서 1억 2천만원을 다 대고 행사를 진행해야 되는 게 맞지 않습니까? 서구가 예산을 우리 주민들이 낸 세금으로다가 운영이 되는 그 예산 6천만원을 지원을 해 주는데 행사를 같이하는 게 맞죠.

돈만 주고 우리가 지금 주관이 안 되고 있어요. 그러면 뭐하러 돈을 거기다 줍니까? 수자원공사에서 1억 2천이 아닌 더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하면 되지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관광진흥팀장 김영순 일단은 저희는 공동주체로 해서 추진을 한다고 했는데 저희가 미흡한 점이 있었다고 하면 저희가 다시... ○ 김미연 위원 이런 예산 우리가 세워도 돼요.

우리가 카누축제, 카약축제 해 가지고 1억 2천만원 우리가 못 세웁니까? 우리가 주체가 되고 주관이 되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굳이 수자원공사의 행사에 돈만 대주고 참여를 못하고 주관이 안 된다 이거 예산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관광진흥팀장 김영순 일단은 이게 인천시... ○ 김미연 위원 팀장님 죄송해요.

내년에는 이거 행사를 우리가 하든지 이 행사에 한 부분이라도 우리 서구가 주관이 되어서 해야죠. 돈만 주고 수자원공사 지금 잔치에 돈만 갖다줄 일 있습니까? ○관광진흥팀장 김영순 저희가 적극적으로 같이 공동 주체... ○ 김미연 위원 이거 검토 다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관광진흥팀장 김영순 네. ○ 김미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태완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승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송승환 위원 앞에서 존경하는 정태완 위원장님에 이어서 존경하는 김미연 위원님께서 얘기를 많이 해 주셔가지고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서구문화회관 리모델링 사업은 이것은 내용만 봤을 때는 김미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것은 개보수라고 생각을 하고 이것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리고 예산 갖고서 그 사업한다고 했을 때 가령 지금 공사를 하고서라도 시설공사가 끝나면 시민들이 이용을 해야 되니까 대공연장, 소공연장을 먼저 집중해서 그 부분에 대한 개보수를 진행을 하고 로비라든지 이런 스텐드 같은 것들은 또 추후에 끊어서 나눠서 진행하더라도 같은 비용을 썼을 때 오히려 더 보탬이 되는 공간을 만들 수 있는 부분에 좀 이렇게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많은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그 내용을 구청장님과 간담회를 하고 나서 저희한테 또 업무보고를 하신다고 하니까 이런 부분을 충분히 반영해가지고 업무보고 때 답을 들을 수 있었으면 기대하겠습니다.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네 알겠습니다. ○ 송승환 위원 그리고 저희 체육시설 관련해서 업무보고 내용에는 없는데 저희가 조례 같은 것들을 보다 보면 저희 상임위 소관은 아니지만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체육시설들이 다 저희가 민간위탁을 준다고 하는 시설 이용하는 체육시설들이 이용 시간이 상이해요.

그런 부분들의 조례를 바꿔서라도 전체적인 이용에 대한 방법이라든지 시간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조례를 바꿔서라도 이런 것들은 형평성에 맞게끔 조율을 해야 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관련해서는 담당하는 팀장님이 계시니까 그 부분 그런 것들 전달만 드릴게요. 전달만 드리고 나중에 따로 보고 받을 것이고 그리고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 체육시설들이 상당히 다양하게 존재하죠 저희가.

아이들이 이렇게 노는 체육시설도 있고 성인이 즐기는 체육시설도 있고 또 특히나 저희 같은 경우에는 매립지가 있다 보니까 그거 관련해서도 주변에 체육시설이 많이 존재를 해요. 다만 아쉬운 것은 송도나 미추홀구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야구하는 야구경기장이 있는데 서구에는 아직 그런 것들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한번 추후에 업무보고를 하실 때는 사업의 검토가 되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이고 그런 것들이 또 만약에 집행부 차원에서 시행하기 좀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본 위원은 충분히 같이 도움을 드릴 의향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다채로운 다양한 그런 문화 체육시설들이 들어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같이 추후에 업무보고 때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팀장 김미화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태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진종 국장님과 김미화 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연의 업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23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 서구문화재단 ○위원장 정태완 진행하겠습니다.

최형주 본부장님 나오셔서 문화재단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 안녕하십니까? 인천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입니다. 57만 서구민과 서구 발전을 위해 항상 힘쓰시는 복지도시위원회 정태완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오늘 참석한 저희 직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기획홍보팀장 이은영 팀장입니다. 운영지원팀 박환석 팀장입니다.

시설관리팀 손충원 팀장입니다. 공연전시팀 이태일 팀장입니다. 예술진흥팀 오효석 팀장입니다.

문화교육팀 이소영 팀장입니다. 무대기술팀 임진훈 팀장입니다. 거버넌스팀 윤미화 팀장입니다.

시민문화팀 최영재 팀장입니다. 인천 서구문화재단 2023년도 주요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23년도 주요업무보고 부록별첨) 이상으로 인천 서구문화재단 2023년 주요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태완 최형주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를 받으신 문화재단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미연 위원 보고 잘 받았습니다. 우리 본부장님 한 분은 그러면 퇴사하신 것인가요?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 문화진흥본부장님을 역임한 류효상 본부장은 10월 15일자 임기를 만료하여 퇴직하였습니다. ○ 김미연 위원 문화재단 대표이사도 없고 본부장도 없고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김미연 위원 문화회단 대표이사 곧 발표가 날 것 같은데 대표이사가 어떤 분이 오셔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 서구문화 발전에 충분히 기여하시고 우리 서구지역에 대한 이해도 높으시고 좀 전에 문체과 말씀을 하셨듯이 문화예술과 지역사회에 대한 전문성도 가지신 분이 오시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 김미연 위원 그 전문성이라고 하는 것은 주관적이 아닌 객관적 어떤 기관의 인증이라든가 경력이라든가 경험에서 우러나신 그런 유능한 분을 말씀하시는 거겠죠?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 보통 상식적인 면에서 그렇습니다. ○ 김미연 위원 좋은 대표이사님이 우리 서구문화재단에 오셔서 문화재단을 이끌어주시고 서구 구민들에게 질 좋은 문화예술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 네 알겠습니다. ○ 김미연 위원 질의를 이어가겠습니다.

우리 서구예술가 활동 지원사업이 예술가 지원, 청년 지원 여러 가지가 있는데 청년 예술가도 서구예술가로다가 이렇게 같이 볼 수 있는 것인가요?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 저희가 청년에 그런 연령대에 저희가 조금 나누어서 하고 있습니다. 중진 예술가들과 청년 예술가들을 저희가 조금 나눴습니다. ○ 김미연 위원 그러면 197쪽에 있는 것은 기존 중진 예술가라고만 보면 될까요 여기는 청년 예술가들은 안 들어가는 거죠?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 네 저희가 여기 197쪽에 사업내용에 보시다시피 만 40대 이상으로 해서 저희가 청년이라고 보지 않는 연령대를 일단은 나눴습니다. ○ 김미연 위원 제가 이 얘기를 왜 드리느냐 하면 중견 예술인이든 청년 예술인이든 이게 지금 팀이 계속 19년도랑 22년도에 10개 팀에다가 이렇게 지원해주는데 10개 팀에 예를 들어서 6천만원이다 그러면 한 개 팀에 대략적으로 6백만원씩 간다고 보면 될까요?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 저희가 올해 같은 경우는 서구예술가 활동 지원사업에 수혜를 받으신 예술가들은 약 8백만원에서 천만원 정도의 지원이 있었습니다. ○ 김미연 위원 이게 우리 서구의 청년사업단 그리고 청년들이 소통하고 함께할 수 있는 청년센터가 얼마 전에 발족식도 하고 청년들이 많이 모여서 하는 공간도 있고 하는데 저는 청년 예술가 활동 지원사업에 대한 예산이 너무 적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요.

앞으로 이런 서구에서 좋은 그런 청년 예술가들이 인재들이 양성이 되어서 밖에 나가서 활동을 하고 또 서구 주민들에게 다시 그것을 보여드리고 하기 위해서는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잘 이끌어줘야지만 중견 예술인까지 쭉 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 이 부분은 한번 더 검토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리고 예산이 21년도보다 22년이 조금 올라갔는데 그게 아마 물가 상승해서 약간 올라간 것 같기는 한데 내년이나 후년을 바라봤을 때 이 예산이 저는 그렇게 많은 예산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한번 더 고심해 주시고 199쪽에 보면 우리 어린이예술축제가 있는데 제가 좀 의아한 게 있는데 우리 8천 5백 40만원 중에 60만원이 의회운영비라는 게 이게 무슨 말인가요? 이것 좀 설명해 주시겠어요?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 60만원은 저희가 이것을 기획하기 위해서 저희가 인천에 있는 여러 공연장들 10개 의 공연장들과 서로 몇 차례 회의를 거칩니다.

그 회의 때 사용할 수 있는 회의운영비입니다. ○ 김미연 위원 그러면 회의 운영을 할 때 회의수당 같은 것인가요?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가 어쨌든 모여서 회의를 하니까 다과 정도 사는 여러 차례 저희가 회의를 하고 또 평가 회의도 하고 이럴 때 다과 정도 사는 비용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 김미연 위원 그러면 어린이예술축제가 지금 우리 서구에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나요?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 저희가 그동안에는 작년에 이렇게 해서 아스티지 축제로 작년에 처음 하였습니다.

그래서 주로 연극과 관련된 그런 공연들을 인천에 어린이날 주관과 맞춰서 인천 곳곳에서 하는 것과 저희가 같이 연대해서 하였습니다. ○ 김미연 위원 어린이날 그쯤에 한 것으로다가 제가 알고 있는데 제가 한 가지 말씀을 드려볼게요. 사실 4월도 그렇고 굉장히 바쁘고 또 어린이날 행사가 많잖아요.

어떻게 보면 아이들을 위한 축제인데 아이들이 되게 피곤해 하더라고요 너무 행사들이 많고. 그래서 이거 분산해서 아이들을 위한 축제인데 굳이 꼭 5월에 해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가정의달이고 어린이날이 있고 그것도 괜찮은데 그런 행사들이 한꺼번에 몰리다 보니까 참여를 해야 되는데 참여율도 조금 부족한 것도 있고 아이들이 준비하는 과정이나 선생님들도 그렇고 많이 힘들어하셨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어린이예술축제를 달을 바꿔서 해보는 것은 어떤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한번 검토해 보시겠어요?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 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셨으니까 저희만 하는 게 아니고 말씀드린 대로 10개 공연장들과 같이하는 것이고 또 아스티지 한국협회하고도 또 서로 이런 계약관계도 하기 때문에 저희가 검토는 충분히 하겠습니다. ○ 김미연 위원 검토 한번 부탁드리고요.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 네 알겠습니다. ○ 김미연 위원 마지막으로 우리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2쪽인데 이것은 왜 하는 것인지 제가 이렇게 엉뚱한 질문일 수도 있는데 이게 어떤 취지로 하는 것인지 한번 설명해 주시겠어요?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 지금 현재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은 서구에도 여러 축제들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얼마 전에 했던 뮤직 & 라인 페스티벌도 있었고 원 아일랜드도 있을 수 있고 재즈 페스티벌도 있고 서구의 대표 축제를 저희가 지금 5년차인데 대표 축제를 만들어가기 위한 과정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서구민들이 클래식이라고 하는 장르를 통해서 서구만의 어떤 그런 모양과 이런 문화적인 것을 맞춰가려는 저희가 지금 노력 중에 있는 것이고... ○ 김미연 위원 업무보고를 받는 시간이라서 제가 길게는 말씀드리기가 그런데 정서진이라는 단어를 넣고 피크닉이라는 단어를 넣었습니다.

이게 지금 정서진과 피크닉 이런 단어들과 이 클래식하고 뭐가 연관성이 있는지 제가 한번 곰곰이 생각을 해 봤어요. 피크닉이라는 단어가 이게 왜 들어가는지도 모르겠고 그리고 이 행사가 지금 5년간 이루어졌는데 이것에 대해서 만족도가 그렇게 높지가 않아요 해가 가면 갈수록.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정서진은 아시다시피 바다를 끼고 있지 않습니까?

피크닉과 클래식 정서진 뭐 이게 무슨 의미가 있을지 저는 다시 한번 궁금하고 이 5억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했을 때 수요와 만족도 이게 큰 시너지와 퀄리티가 있지가 않다고 저는 느끼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기 이전에 그런 얘기들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개선이 한 번쯤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이 부분이 예산 5억이 정말 잘 쓰여질 수 있도록 어떤 것이 필요할까 다시 한번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 네 알겠습니다. ○ 김미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태완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김동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동혁 위원 김동혁 위원입니다. 213페이지 문화도시 조성사업 보면 2023년 추진계획이 있는데 밑에 소요 예산에 보면 웹사이트 홈페이지 유지보수비에서 5백만원 예산편성 하셨는데 요즘에 세상이 바뀌어가지고 웹 필터나 워드프레스 같은 것으로 정말 저렴하고 일반들이 워드나 우리 한글 하듯이 홈페이지 제작이 가능한데 문화재단 홍보팀은 이 홈페이지 하나 유지보수하고 만들 사람이 없는 것입니까?

이게 사실은 초등학생도 하루만 배우면 할 수 있는 정도로 기술이 발달해서 유지보수 자체가 이것을 한다는 것 자체가 사실은 거의 예산 낭비거든요. 이게 왜냐하면 홍보팀에서 이 정도 못 할 것 같으면 아예 자기 업무를 못 할 정도로 쉬워졌어요. 그것을 여쭙고 싶고 앞으로는 홈페이지 유지보수관리 이런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홈페이지 자체를 우리가 1,000개를 만들든 10.000개를 만들든 사람들은 그 홈페이지 가서 보지를 않아요. 홈페이지가 있으면 그거 홍보하는데 SNS하고 연결하고 그것을 광고비로 지출하는 게 이게 중요하지 홈페이지를 단순히 만드는 행위 자체는 그게 의미가 없고 이제는 초등학생도 하루 만에 만들 정도로 이게 쉬워졌는데 이것을 5백만원이나 편성해가지고 한다는 것 자체가 저는 이해가 잘 안 되거든요. 문화재단 안에 어떤 이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부재한 겁니까?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 현재 저희 기획홍보팀에서 전체적인 홍보업무를 하고 있고 특히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저희 거버넌스팀과 시민문화팀에서 하고 있는데 저희 올해 같은 경우에 12개 단위 사업을 진행하는데도 굉장히 벅차고 그 속에서 홈페이지를 유지관리 할 수 있는 여력은 없습니다. ○ 김동혁 위원 요새는 홈페이지 유지관리라는 개념이 옛날처럼 HTML 같은 언어로 해서 유지 관리하는 게 아니고 그냥 워드 우리 뭐라고 하죠.

학교에서 발표하는 식으로 짚어서 넣기만 하면 될 정도로 세상이 변해서...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 저희가 기본적인 텍스트나 이런 어떤 행사에 대한 것 프로그램에 대한 그런 업데이트나 이런 것들은 저희들이 할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저희가 문화도시센터에 대한 홈페이지를 따로 운영하고 있고 그에 제반 된 비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낭비되는 부분이 있으면 저희가 더 절약하겠습니다. ○ 김동혁 위원 이것을 필요한 것 있으면 제가 사이트도 알려드리고 할 테니까 홍보팀이 잠깐 교육을 받으러 갔다 오시든지 앞으로 그것만 한번 하면 홍보기획팀에서 다 자체적으로 돈을 들이지도 않고 할 수 있는 것인데 매번 이런 새로운 사업할 때마다 홈페이지를 만든다는 것 이것은 예산 낭비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모든 사업에 웹사이트 구축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다 빼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조건 이것은 필요 없는 비용입니다.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 네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정태완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박용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박용갑 위원 박용갑 위원입니다. 김동혁 위원님 질의에 추가적으로다가 묻겠는데 213페이지 문화도시사업 운영비라고 하면 그게 어떤 것으로다가 되나요?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 문화도시사업 운영비는 지금 저희가 올해 12개 사업을 하였듯이 단위 사업들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전체적인 사업비용을 말씀드립니다. ○ 박용갑 위원 전체적인 사업비라고 하면 어떤 것 얘기하시는 거죠?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 단위 사업 진행하는... ○ 박용갑 위원 단위 사업요?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 네 12개 단위 사업이 있습니다.

저희가 문화도시사업에 기본적인 사업비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박용갑 위원 그리고 또 김미연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에서 아파트 발코니 콘서트라고 있어요. 전에 발코니 콘서트 와서 봤는데 사람들이 많이 안 나오더라고요.

몇 번 정도 하셨나요?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 올해 말씀하시는 겁니까? ○ 박용갑 위원 네. ○예술진흥팀장 오효석 안녕하십니까?

예술진흥팀장 오효석입니다. 올해는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예산으로는 발코니 콘서트 진행 못 했고 상반기에 정서진 스프링 클래식이라고 봄 축제로 진행했습니다. 그때 발코니 콘서트를 진행을 했는데 4일차는 진행하지 못했고 아파트 네 군데 정도를 진행했습니다.

작년 연말에 작년 가을에 같은 사업으로 그때는 발코니 콘서트를 20회를 발코니 콘서트 진행했고 말씀하신 것처럼 주민들 참여를 많이 못해서 50명 미만으로 온 아파트도 한두 번 있었는데 대부분 200명 이상 주민들이 많이 모여서 관람을 하고 반응이 아주 좋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 박용갑 위원 그래요. ○예술진흥팀장 오효석 네. ○ 박용갑 위원 저희 탑스빌 같은 경우에 저도 한번 나가봤었어요.

거기서 했는데 거기가 1,300세대가 넘거든요. 올해가 아니고 작년이구나 거기서 했는데 조금 홍보가 많이 미흡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런 것을 홍보를 많이 하셔서 하는 게 훨씬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역전 있지 않습니까?

지하철역 같은데 이렇게 해서 하게 되면 거기서 홍보 효과가 커서 이런 게 아파트에서도 할 수 있구나 이런 것을 하면 더 좋은 효과가 나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예술진흥팀장 오효석 참고해서 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용갑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태완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송승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송승환 위원 존경하는 박용갑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거랑 추가로 같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2022년 하반기 업무보고 때 같은 내용으로 말씀을 드리기는 했어요.

검단권역은 공연을 하기에 넉넉한 공간이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아파트 안에 조경이 요즘에 지어지는 공동주택들은 무대라든지 아파트 조경 공간 안에서 이렇게 어느 정도 행사를 하기에 충분한 여력을 갖고 있는 공간도 많고 그래서 이게 홍보만 된다면 제가 가서 봤던 작년에 가서 봤던 일부 아파트들은 사람도 많이 있었고 또 신규 공동주택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젊은 세대 분들에 계신 분들이 많아서 발코니 콘서트가 왔을 때 반응도 좋았고 또 사람도 많이 나왔었고 아이들도 와서 관람하는 모습을 많이 지켜봤거든요. 이런 것들이 홍보의 문제라고 생각을 해요.

좋은 사업 갖고 이런 것들이 더 많이 해 줬으면 좋겠거든요. 검단 권역에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그런 문화공연 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실례로 바로 지난주에 있었죠. 지난주에 검단 중앙교회에서 공연이 있었어요.

거기서 참여하는 가수분들 이름을 봤을 때는 누가 봐도 유명하신 분들이 요셨어요. 그런 데도 사람이 정말 적더라고요. 이렇게 무료로 하는 공연인데 이렇게 유명한 가수분들이 오셔가지고 이틀 동안 공연을 하는데 사람이 이렇게 없구나 생각이 들었거든요.

지역을 찾아와서 검단 권역에서 어쩔 수 없는 지역의 형평상 여건상 공연할 수 있는 공간의 부재 때문에 이러한 문화 활동이나 아니면 공연 같은 것들이 적어진다는 것들은 십분 이해를 하지만 이런 프로그램들을 다채롭게 개발해가지고 직접 시민들이 있는 현장에 찾아가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런 공연이나 기획들이 많아졌으면 좋겠고 또 이런 것들을 지역 커뮤니티라든지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다채롭게 홍보를 해서 참여도를 많이 할 수 있게끔 방안도 모색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사실 서구문화재단이 있는지도 모르는 주민들이 검단지역은 태반이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같이 한번 고민을 심도 있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 저희가 내년도 사업내용에서도 보면 보통 10개 정도의 권역을 나눠서 교육도 그렇고 공연도 그렇고 이렇게 상설 공연도 그렇고 이렇게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검단지역에 문화예술 인프라가 없다 보니까 저희가 최근에도 또 검단에 있는 아파트입주자 연합회인지 거기에서 또 요청이 있어서 저희가 무슨 중앙공원인지 이런 데서 너무 추워지기 전에 한번 야외 주민들을 위한 그런 공연이나 이런 것을 지금 논의하고 이랬습니다.

사실 저희도 균등하게 서구민들이 문화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 송승환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태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미연 위원 질의는 아니고 우리 문화도시 담당 팀장님이 누구신가요?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 두 명입니다. ○ 김미연 위원 발언대로 잠깐 나오시겠어요. ○문화도시팀장 최영재 문화도시팀장 최영재입니다. ○ 김미연 위원 지금 문화도시센터장 없으시죠? ○문화도시팀장 최영재 네 없습니다.

제가 겸직하고 있습니다. ○ 김미연 위원 고생이 많으신데 문화도시 그동안에 2021년도 들어와서 마지막 법정 문화도시로 가기 위해서 하셨던 주요한 것들이 있으면 간략하게 얘기 좀 해 주시겠어요? ○문화도시팀장 최영재 저희가 법정 문화도시로 가기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들 열두 가지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는데 아까 박용갑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열두 가지 사업 간단하게 먼저 말씀드리고 그중에 몇 가지 사업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주민참여 생태공간 프로젝트라는 사업이 있었고 그리고 시민정책 공론장, 데모스 정서진이라는 사업이 있었습니다. ○ 김미연 위원 죄송한데 팀장님 그게 언제 이루어졌던 것인가요? ○문화도시팀장 최영재 올해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 김미연 위원 올해 상반기에 다 했나요? ○문화도시팀장 최영재 올해 상반기에 하고 지금 하반기까지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입니다. ○ 김미연 위원 계속 얘기하세요? ○문화도시팀장 최영재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민정책 공론장, 데모스 정서진이라는 사업이 있고 그리고 회복탄력 공유 아카이브 사업이 있습니다. 그리고 회복탄력 문화기획학교 그리고 100개 서곶시민 살롱, 기업 연계하고 있는 회복탄력 오아시스 그리고 서구 문화재생 열혈 청년단사업 그리고 가좌랜드 가좌권역에서 하는 가좌랜드 예술시장 그리고 매립지와 도시생태 시민연구단 그리고 생활문화축제, 이음문화축제 그리고 건강거점 지원활동, 주민문화활동 지원사업 이렇게 열두 가지 사업을 하고 있고 저희가 올해 지속적으로 문화도시사업은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서 예전부터 저희 주민들과 계속 협업을 하고 있고 그 주민들에 의한 사업들을 지금 꾸려서 선택과 집중으로 올해는 열두 개 사업을 하고 있는데 내년에 문화도시가 된다면 법정 문화도시가 된다면 총 단위 사업 아홉 가지 사업으로서 특성화사업 세 가지를 그렇게 진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 김미연 위원 지금 최종 현장 심의를 받았나요? ○문화도시팀장 최영재 이번에 문체부에서 작년 2021년 10월에 국정감사 지적사항으로 문화도시를 준비하는 지자체에서 재정적 부담이 너무 과중 된다는 그런 지적사항이 있어서 올해 좀 내용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현장 실시하고 세종시에 가서 최종 심의를 하게 되어 있는데 16개 도시가. 그런데 올해는 그런 지적사항 때문에 11월 22일 단 한 번으로 현장평가와 최종 평가를 하게 그렇게 공문이 내려왔습니다. ○ 김미연 위원 현장평가에서는 어떤 게 이루어지나요? ○문화도시팀장 최영재 현장평가는 말 그대로 저희가 현장과 어떠한 그런 기관이나 관이나 민이나 이런 것하고 연계할 수 있는 부분들 연계가 진짜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현장에서 심의하고 그리고 저희가 올해 했던 사업들 열두 가지 사업들을 어떤 식으로 사업을 진행했는지에 대해서 발표를 하면 그것 가지고 심사위원분들이 다시 모여서 12월 초에 발표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김미연 위원 그동안 고생하셨고 문화도시 가기 위해서 서구의회에서도 주민의 대표인 의원님들이 모여서 연구단체까지 만들어서 예비도시까지 갖고 그다음에 법정 문화도시를 앞에 두고 있는데 하여튼 고생은 많이 하셨고 법정 문화도시가 안 되어도 우리 서구만의 문화도시로 갈 계획은 있으신 거죠? ○문화도시팀장 최영재 일단 구하고 저희 재단에서는 법정 문화도시가 되지 않더라도 지금 하고 있는 사업들이 저희 서구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들은 발굴해서 지속적으로 가져갈 예정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김미연 위원 열악한 환경 속에서 그래도 끝까지 이렇게 팀장님 우리 담당 팀장하고 또 두 분 계신 것 같은데 고생을 해서 여기까지 오신 것 같아서 내가 한번 그런 얘기도 드릴겸 해서 발언대로 모셨습니다.

얘기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도시팀장 최영재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태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3차 복지도시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도로과, 도시계획과, 건축과, 주택과, 도시재생과 소관 2023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으시게 되겠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254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복지도시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최형주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1분 산회) ○ 출석위원 명단 (6인) 정태완 박용갑 김미연 송 이 송승환 김동혁 ○ 출석 전문위원 전문위원 박희익 ○ 출석 공무원 명단 복지문화국장 오진종 가정보육과장 김명진 아동행복과장 강미애 서구문화재단 기획경영본부장 최형주 인천광역시서해구의회 의원프로필 창닫기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x close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