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승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문제가 되는 곳은 어쨌든 앞으로 들어오는 물류센터 같은 경우에는 지금 거의 시민도 그렇고 구청도 그렇고 저희 의회도 그렇고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이렇게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어쩔 수 없이 물류 2부지 같은 경우에는 그쪽도 건축면적이나 연 면적이 10만이 넘더라고요 거기도. 그렇게 되는데 이미 어쨌든 지어지고 있어요 착공이 얼마 안 남았고.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어쨌든 주민들은 물류센터가 들어왔을 때 이후에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해서 많이 걱정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건축허가가 받기 전에 충분히 사업시행자나 건축하는 그분들한테 내용을 전달해 줬으면 좋겠다 가령 가로경관을 좀 더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혹은 물류센터가 대형 차량들이 오고 갈 텐데 그러면 보행자라든지 차량들이 교행했을 때 방해가 안 되는 방법을 강구 했으면 좋겠다 라고 말씀을 드렸고 실제로 건축이 이루어지고 있다 보니까 차량들이 진·출입하는 램프의 크기만 해도 거의 20층 아파트 높이에 육박할 정도로 높아요.
그러다 보니까 저녁에 아마 점등 같은 경우에는 테스트를 하는 것 같아요. 점등 했더니 그 램프에서 나오는 빛 때문에 빛 공해, 관 공해가 나오게 되고 그리고 해당 위치가 사선 신호등이 아니에요. 비보호 좌회전을 하게끔 되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신호체계에서도 문제가 생길 것이라는 얘기들도 많고 또 좀 전에 말씀드렸던 그 가로경관에 대한 부분들도 현장에 모습을 봤을 때는 인도랑 얼마 떨어져 있지 않거든요. 어느 정도 개선이 될지는 모르겠어요 그 도시경관에. 지금 또 그와 관련해서 상당히 많은 민원을 받고 계신 것으로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용을 충분히 파악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관련해서 건축과에서 건축허가가 나기 직전이거든요 지금. 완공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그래서 어떤 대책을 세우고 계시고 또 주민들의 민원에 대해서는 어떠한 의견을 갖고 계신지 한번 여쭈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