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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254회 제4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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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남원 위원입니다. 우선 잠깐 제가 이것 조정하는 안을 얘기 전에 잠깐 우리 위원님들에게 당부 말씀겸 향후 바람직한 방향에 대해서 조금만 말씀드릴게요. 우선 존경하는 김원진 위원장님한테 참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며칠 동안 들었고 오늘 제가 최종으로 결정을 했었고 근데 하지만 이게 아무래도 진영이라고 하는 게 있잖아요. 그러면 어느 정도 정리를 해갖고 나오셔야지 대표가 왜 있습니까, 원내대표가? 저 같은 경우는 이 자리에서 원내대표 이영철 원내대표하고 의견이 틀리더라도 저는 의견 제시하지 않습니다.

왜냐, 우리가 의총을 통해서 정리하고 왔으면 서로 그 자리에서 내 의견이 틀리다 하더라도 전, 그렇지 않아요? 저 말고 다른 의원님들도 그러실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회의 진행 과정에서 물론 의견 분명히 제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원활한 의사진행을 하기 위해서는 정리되지 않은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계속 파행을 이어가고 이런 건 좀 바람직하지 않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피력합니다. 그리고 먼저 제가 강범석 서구청장님이 감사담당관실 실장에 관해서 제가 질의할 적에 증인신청을 했는데 이 부분은 존경하는 이영철 위원님께서 총무과 업무질의 할 적에 그때 질의하시는 그런 과정이 있기 때문에 또 청장님 나오시니까 한번에 몰아서 제가 청장님께 이러저러한 내용을 여쭙고자 하고요. 그다음에 김용석 식품산업위생과장에 대해서만큼은 이분이 또 좀 있으면 녹청자 관장으로 가신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이분을 불러야겠어요. 왜냐, 식품위생과에서 마실거리에 조형물을 했었거든요. 근데 그 조형물이 과연 적정한 가격이 되었는가.

그리고 엉뚱한 혈세가 엉뚱한 입에 들어가지 않았는가 한번 물어보고 싶고, 물론 그게 예술작품이라고 우겨대면 어쩔 수 없습니다. 근데 예술을 간판가게에서 예술을 논하기는 좀 그렇지 않겠습니까? 제가 폄하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서 한번 여쭤보고 싶고. 그다음에 마실거리 경관개선 사업 시정조치 관련해갖고 우리 강범석 서구청장님한테 증인신청을 했는데 이 부분은 제가 솔직히 대승적인 그런 결단을 좀 했어요. 원래는 저 강력하게 주장했는데 우리 김원진 위원장님의 간곡한 요청도 있었고 또 당내에서 4선의 빛나는 심우창 전 의장님의 충고도 있고 그런 과정 속에서 제가 이 부분만큼은 조태신 실장으로 격하하는 걸로 제가 한번 조정해보겠습니다.

그다음에 황경남 전 에코시티추진단장 지금은 주택과장인데요. 저는 이분을 증인채택 꼭 할 거예요. 왜냐면 이분에 대해서만큼은 공직자로서 책임에 관련된 도의적인 부분을 진지하게 물어보고자 채택을 강행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