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선희 의원 발언
위원 제 생각에는 징계가 좀 가볍다고 생각 들고요. 거기 배수로 같은 게 안 돼서 상인들이 입점을 못 할 정도인데 그런 거를 관리 감독을 소홀히 한 거는 그렇게 경징계로 나올 수 있는 제가 보기에는 수준이 아닌 것 같아요. 주민들이 굉장히 많이 거북시장 상인들이 염원하던 주차장 아니에요.
거기로 노점상을 전부 글로 들어가는 건데 거기에 대해서 민원도 많고 빨리 들어가게 해달라고도 굉장히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담당관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조사하셔갖고 저한테 자료를 좀 주시든가 제 생각은 좀 약하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주민들의 피해에 대해서?
그래서 구청 쪽에서 감사실에서 이런 거는 경징계성이 아니라 주민의 피해에 대해서 어쨌든 고의성은 아니지만 업무상으로 소홀한 부분이 아니에요. 열심히 관리 감독하지 않아서 발생한 커다란 문제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이 부분을 좀 잘 숙지하셔갖고 다시 재조사하셔가지고 처리해 주셨으면 하고요.
이런 부분에 대한 자료가 있으면 저한테 자료도 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