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선희 의원 발언
위원 왜 그러느냐 하면 여기 가좌3동 노숙인들이 있잖아요? 이분이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분하고 비슷하게 일치하시는 것 같은데 이분이 가좌3동의 거기 노인문화센터 앞에 보면 공원이 있어요. 거기 공원에 뭐라고 할까 공원 안에 있는 쇼파 뭐 그런 것 의자 그런 것 있죠.
팔각정 같은데 거기서 노숙을 하시는데 거기 등산로라서 사람들이 많이 왔다 갔다 하세요. 그런데 이분이 거기가 전용 자리에요. 전용 자리라서 사람이 지나가면 거기서 막 욕을 하고 젊은 여성 지나가면 사람들이 잠깐 그 자리에 앉을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분이 자기 자리라고 막 화를 내고 욕설을 엄청하시거든요. 그리고 시장에 내려오셔서 또 음식물 주워 먹고 담배꽁초 주워서 피우고 그리고 지나다니는 사람한테 막 욕하고 행인들한테 사실은 가좌동의 주민들이 굉장히 불안해 하세요. 그러니까 정신도 제정신 같지 않은데 그런 사람들이 주민들한테 어떤 해를 끼칠까 해서 저희도 그분 어떻게 시설 보내고 싶은데 가족의 동의가 있어야 된다고 해서 시설에 못 보내지고 그분이 계속 동네를 이렇게 배회하고 다니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과장님이 이렇게 참고하셔가지고 어떻게 강제로 시설이라도 갈 수 있는 그런 방안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