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태완 의원 발언
위원 함을 열고 갈고리 같은 걸로 긁으면서 수거해 가죠. 그걸 1시간, 2시간 동안 긁어내서 수거해 가잖아요. 근데 거기서 분해된 음식물뿐만 아니라 오전이든 아니면 방금 투입한 그 음식물 쓰레기까지도 같이 다 수거해서 갖다 버리는 현실입니다.
저도 이제 현장에 가서 음식물 감량기 설치돼 있는 데 가서 다 보고 주민분들이 다 편하게 편리하게 쓰고 계세요. 편리하게 쓰고 계신데 만약에 이런 문제들이 점점 커지면 커져서 나중에 문제가 돼서 감량기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서 어떤 제재가 들어갔을 때 그때 주민분들은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지 못하는 불편이 생기실 것이고 그거는 다 서구청에 또다시 어떤 문제제기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리는 거고요. 지금 음식물 감량기 업체의 부분이나 이 제품에 대한 점검이나 이런 거를 어쨌든 이 감량기 설치하는 비용은 시비로 들어갔지만 어떤 유지 보수비나 공공요금 비용은 다 전액 구비로 지금 들어가는 비용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리가 좀 철저하게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부분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