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선희 의원 발언
위원 다행히 과장님이 손 써줘서 얼른 처리하기는 했는데요.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이런 공공 하수처리하고 개인하고 연결되는 중간 지점이 있잖아요. 굉장히 난감해요.
제가 민원 받으면 거의 답변이 개인하고 연결 부분이 돼서 개인이 해야 된다 그러고 구청 직원들이 작업하러 왔다가 여기는 개인이 하십시오 그리고 가면은 민원인들은 구청에서 왔다 그렇게 갔다 그러고 굉장히 저한테 화를 내시고 처리 안 해 주신다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경계가 모호한 부분 이런 데는 개인 사유지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런 부분들 좀 참고해서 해 주시고 이렇게 이번에처럼 긴급한 수혜가 났을 때는 집 안에 지금 굉장히 긴박한 상태였어요. 그렇게 긴박한 상태였을 때는 사유지라도 그냥 우리 구청에서 주민들 편의를 위해서 그렇게 일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구청 어느 직원이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저한테 찾아봐 달라는데 제가 못 찾습니다 그러고 말씀을 드렸어요, 너무 화가 나서 주민분이. 어떻게 우리는 집안에 정말 집안이 그 영화에서 보는 한 장면이었어요, 제가 들어가서 봤을 때. 그 직원이 집 안을 들어가서 보시고 말씀하셨는지 어쨌는지 모르겠는데 내년에 집 빌라 수리할 그런 계획이 있으니까 그때 접수하십시오.
그러니까 그 주민이 화가 난 게 우리는 당장 물이 가재도구가 둥둥 떠서 잠잘 곳이 없는데 이 물을 퍼내야 되는데 물이 계속 차올라서 퍼내고 있는데 구청에서 와서 그딴 소리만 지껄이고 갔다 그래서 의원님 나와 보시라고. 제가 그분이 어떻게 어떻게 해서 제 번호를 찾아갖고 연락을 하셨거든요. 그러니까 저희 그런 긴박한 일이 생겼을 때 구청에서 너무 그렇게 그냥 개인 일이라고 나 몰라 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이렇게 해서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