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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태완 의원 발언

255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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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포획하는 방법이 솔직히 쉽지가 않은 부분이잖아요. 유기견, 유기묘를 포획한다는 게 덫을 설치한다든가 아니면 어떤 소방 공무원들이 와서 그물로 포획을 해야 되는데 이게 정말 쉽지 않은 부분이거든요. 근데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주민분들 참여라는 게 이 자료에서도 보듯이 캣맘이나 캣대디라는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아마도 관계 공무원분들과 함께 포획을 하고 중성화 사업을 같이 도와서 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이 캣맘, 캣대디 이 부분으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이제 민민 갈등이 되게 지금 많이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고, 오히려 주민분들은 캣맘, 캣대디로 활동하시는 분들 때문에 유기묘, 유기견의 개체 수가 증가하고 있다. 이분들이 유기묘 같은 경우는 1년에 한 3번씩 번식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캣맘, 캣대디 때문에 오히려 동네에 더 많은 유기묘, 유기견들이 유입되고 더 많은 번식을 하게 된다는 이런 부분이 있거든요. 근데 또 한편으로는 타 지역 같은 경우에는 캣맘, 캣대디를 봉사자로 지정을 해서 아예 이분들이 함께 유기묘, 유기견을 관리할 수 있는 방안도 만들어서 또 효과적으로 한 유기묘, 유기견들의 개체 수를 반으로 줄인 지역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서구청에서도 지금 중성화 사업이나 이런 부분을 진행을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하고 있는데도 주민분들에게 이런 홍보가 잘 안 되고 있고 오히려 그런 부분이 제대로 고양이네 유기묘, 유기견의 습성이나 이런 게 잘 홍보가 안 되다 보니까 주민분들하고 또 봉사라고 활동하시는 분들하고의 민민 갈등이 좀 많이 생기고 있는 부분이라서 어떤 홍보 차원부터 주민분들의 인식 개선부터 좀 진행이 되어야 그런 부분이 주민들의 민민 갈등도 해결하는 그런 중재 역할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