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백슬기 의원 발언
위원 네 맞습니다. 더불어 무대가 좁기 때문에 음향기기라든가 악기들을 설치하기에는 무대가 좁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기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양 옆에 도로가 있기 때문에 무대 자체가 불안하고 음악 소리가 잘 들릴지 모르겠다 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저희 다른 버스킹 무대 사진 보여주세요. 이것은 홍대 버스킹 무대입니다. 저희 마실거리 버스킹 무대하고는 상당히 다르죠.
다음 사진 보여주세요. 이것은 부산에서 찍은 버스킹 사진입니다. 그리고 마실거리에 최대한 비슷한 버스킹 무대를 찾기 위해서 애를 썼는데 다음 사진 보여주세요.
이게 그나마 비슷한 게 평택 버스킹 무대입니다. 하지만 저희 마실거리 버스킹 무대와는 차이가 있는데 우선 높이는 좀 더 높지만 더 넓기 때문에 가수 아티스트들이 활동할 수 있는 충분히 공간이 보장되고 그리고 옆에 계단이 촘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르고 내릴 때 문제가 없고 그리고 옆에 난간 역시 설치했기 때문에 안전면에서도 훨씬 낫습니다.
사실 이것은 강의 무대라기보다는 야외무대라고 보는 게 좀 더 맞을 것 같아요. 사실 저희 버스킹 공사 사진 보여주세요. 버스킹 무대에서 공사 사진 사실 이 버스킹 무대 관련해서 이야기가 나온 것은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지난 6월 그러니까 완공되기 전이죠. 6월 기사에서는 90㎝ 높이의 버스킹 공연을 위한 시설물의 안전을 지적하는 주변 상인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가득하고 상인들이 직접 스마트에코시티 추진단을 찾아가 우려와 걱정이 되는 문제들을 다 밝히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때 단장님 어떻게 답변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