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이 의원 발언
위원 추산하면 일평균 130건 정도 되는 것인데 보건소는 감염병관리라든지 취약계층 지원, 금연단속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보건증 발급 업무의 재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건증 발급을 민간으로 확대하고 발급 비용 지원을 하는 방안에 대해서 제안을 드리는데 주민 입장에서 보면 서구의 끝과 끝인 청라3동이나 아니면 불로대곡 기준으로 보건소까지는 대중교통으로 40분 정도 걸립니다. 그러면 보건증 발급을 위해서 하루에 약 130명 정도의 요식업체 종사자들이 이것을 발급받기 위해서 한 시간 반 정도를 투자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보건증이 발급 가능한 민간병원은 11곳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것도 가정동 4곳, 청라 2곳 그리고 없는 동도 있고 나머지는 거의 1개의 민간 병원에서만 발급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건소가 공중보건의 역할 집중할 수 있도록 우리 구가 보건증 발급 비용을 지원해서 주민부담을 줄 수 있는 방안이 검토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과장님 의견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