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승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송승환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김동혁 위원님이나 아니면 박용갑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을 드리기는 했습니다. 저출산 문제 그리고 다문화가족의 문제 사실 조례에도 출산 지원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부분에 대한 사업이 미비하다 라고 답변을 주셨고 지금 다수의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것은 결국에는 다문화가족이 놓여 있는 사각지대랑 통역에 대한 것들을 얘기를 많이 하시거든요. 결국에는 출산 지원이라고 하는 것들을 단순히 보건소에서 나오는 그런 정책에 의거해가지고 출산 지원금 장려금 이런 것들을 받는 게 아니라 그분들이 실제로 대화를 하는데 어려움이 없게끔 그래서 한국에 이미 정착해서 어느 정도 한국어도 구사해서 이렇게 수월하고 서구에 있는 문화나 환경에 대해서 익숙한 그런 다문화가정에 계신 분들을 멘토링 해 가지고 출산 지원을 나갈 수 있게끔 하는 이런 사업들은 또 다른 지자체의 우수사례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기 때문에 한번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지금 좀 전에 과장님도 말씀하셨지만 가족센터 같은 경우에 제한적인 환경이 있다 그런 말씀하셨고 인원에 대해서 또 마찬가지로 행정사무감사 때 나왔던 얘기이기도 하고 이 가족센터를 다문화가족 계신 분들이 이용을 한다는 말이죠.
그렇게 되었을 때는 접근성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더 좋아야 되는데 가칭 지금 복지어울림센터 그쪽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을 검토를 다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예산과 따로 건의를 드린 거고 그리고 지금 예산에 있는 거 친환경 급식 제공 사업 이것을 처음 업무보고 때 말씀을 드렸고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과장님 다시 한번만 말씀해 주세요. 이 사업에 대해서 친환경 쌀을 300개소가 넘는 400개소에 달하는 어린이집에 균등하게 하나씩 준다라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