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유은희 의원 발언
위원 거기서 회의도 하고 다음에 어떤 거를 거기다가 설치를 할 건가 그런 여러 방면으로 해서 식물원, 동물원 여러 개를 거기 부합해서 가져오셔서 저희가 이제 그거를 논의도 하고 논의까지는 아니지만 아, 이런 게 들어오는구나 하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거기를 저희가 둘러봤을 때 진짜 너무 황당했어요, 저는. 그렇게 매점이고 그리고 또 수영장도 그렇고 또 저희가 수영하고 나서 바구니라고 그러나?
그거 이제 우리가 하고 나서 씻잖아요, 몸을. 그걸 제가 지금 단어가 생각이 안 나가지고 탈의실. 탈의실이 너무 엉망이었어요.
그리고 너무 바구니 언제적 몇년도에 그 식으로 바구니를 거기에 설치돼 있고 바구니가. 그리고 또 남자 탈의실도 역시 마찬가지고 너무 탈의실도 다 고쳐야 되고 그리고 매점 같은 데도 관리가 너무 안 돼서 지금 사용을 안 하다 보니까 다 거기도 고쳐야 되겠고. 그래서 만약에 다시 수영장을 열거나 다시 눈썰매장을 다시 이렇게 하시거나 하면은 그 보수가 만만치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것도 잘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