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승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송승환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박용갑 위원님께서도 말씀해주셨지만 경로당 운영에 대한 난방비라든지 비용에 대한 부분들이 이렇게 나올 수밖에 없더라고요.
사실 저도 많이 반성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과장님께서 같이 얼마 전에 한번 제가 자연부락에 있는 경로당을 방문을 같이 좀 해 달라고 요청을 드렸을 때 자연부락들에 있는 경로당을 같이 방문을 했는데 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당연히 내가 저희 머리 속에 있는 경로당이라고 하는 그런 곳보다는 조금 노후가 되어 있고 특히나 그런 곳은 기름보일러를 운영을 하고 있다 보니까 난방비에 대한 것들도 기름값이라는 게 유동이 많은 열 소재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로 요새 애로사항이 많다 이런 부분들에 대한 내용도 좀 들었거든요. 그래서 공통적인 내용들을 적용할 수 없는 그런 경로당도 분명히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라는 생각을 그때 또 다시 한번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같은 내용을 지원을 하더라도 그분들에게는 피부로 사실 와닿지가 않고 정작 필요한 부분은 다른 곳에 있다라고 하는 것들도 많이 느꼈는데 지금 담겨 있는 업무보고 내용과 조금 상이 한 내용이기는 하지만 그런 부분에 대한 것도 같이 가서 눈으로 보셨고 또 같이 그때 많은 시간을 써주셔서 고생도 해 주셨는데 앞으로도 그런 곳에 관심을 같이 좀 갖고 지원하는 방법을 찾아봐 주셨으면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