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원진 의원 발언
위원 혹시 지금 그 화면 준비될까요? 네. 지난주에 며칠 전에 청라 커널웨이 쪽에 맨홀뚜껑 파손 일이 있었습니다.
파손이 되는 일이 있었는데 그때 그 커널웨이가 금요일 저녁이었거든요. 그래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것인데 거기에 맨홀뚜껑이 파손이 된 거예요. 제가 그 사진이 준비가 되면 보여 드리려고 했는데 거기가 금요일 저녁 5시였기 때문에 민원이 접수가 됐던 것이 그래서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저희가 그거를 해당 팀에다가 문의를 드렸는데 이게 사유지라는 이유로 바로 처리할 수가 없다라는 답변을 받았어요, 과장님. 근데 비록 사유지지만 거기가 금요일 저녁 주말에 평소도 그렇지만 커널웨이가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이고 상업 구간이고 그래서 이게 오후가 되면 저녁이라서 안 보이기 때문에 인명피해로 갈 수 있는 그런 상황이었거든요. 그래서 근데 해당 부서에서는 이게 사유지기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라는 답변만 주셔서 그래서 결국은 제가 그때 연찬회에 갔었는데 거기에 계시는 동사무소 동장님께 바로 부탁을 드려가지고 그래서 그냥 급한 안전조치만 했던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비록 사유지이기 하지만 이렇게 공공장소에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불특정다수의 사람들 혹은 외부에 유입인구가 많은 이런 지역에서 이런 일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해당 부서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좀 필요하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