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용갑 의원 발언
위원 이게 하면 어쨌거나 이종원 대표이사님하고 두 본부장이 또 문천환 본부장님 오셔서 작년하고 올해하고 많이 달라진 게 뭐냐 하면 복지도시 위원들하고 같이 서로 소통하면서 오는 것을 많이 봤어요. 그래서 아 이게 많이 달라졌구나 이런 것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쭉 해 주시고 그랬는데 그런 거 그다음에 서구가 갤러리라고 문천환 본부장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서구가 하면 지금 서구점이나 카페, 공방 이런 것을 쭉 얘기를 많이 하셨잖아요.
그런데 전에 존경하는 정태완 위원장님이 그때 말씀드렸다시피 서점에 카페, 공방 그런 거 빼고 나머지 있지 않습니까? 지하철역이 되었든 여러 가지 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데를 좀 이렇게 얘기를 하셔서 그런 것을 활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