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선희 의원 발언
위원 고선희 위원입니다. 과장님 제가 두가지 질문드릴게요. 하나는 이제 주민자치회 간사 때문에 말씀드리는데 제가 일곱 개 동을 가지고 있어요.
지역구를요. 가좌1, 2, 3, 4동, 석남1, 2, 3동 지역구 가지고 있는데 지난달하고 이번 달하고 일곱 개 동의 주민자치회를 제가 다 참석을 했어요. 그래서 거기서 일괄적으로 나오시는 말이 주민자치회 간사님이 급여가 수당, 활동비죠, 활동비.
활동비가 120만원에서 지금 60만원 줄었잖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간사님들이 하시는 일이 그러니까 3시간 근무를 하시는데 그 전에 상주했잖아요? 근데 3시간 근무 가지고는 그 업무가 잘 되지도 않고 연계가 되지도 않고 지금 청년 인턴이 와갖고 이제 인턴 제도를 해서 하잖아요.
그런데 주민자치 간사님들 하실 말씀이 그 인턴들을 가리키면 인턴이 몇 개월 하고 다시 또 바뀌면 자기네들 일거리가 더 늘어났다, 청년 인턴 때문에. 가리키고 나면 또 청년이 가버리면 다른 청년이 와서 또 일을 가리켜야지 되고 그리고 주민자치회 참여예산에 간사님들이 전부 참여해서 바깥에 나가서 홍보도 하고 제가 실질적으로 보면 홍보도 하고 그리고 주민자치회 일을 거의 다 도맡아서 간사님들이 지금 하시는 실정이에요. 그리고 주말에도 지금 나오시고 저녁에도 거의 퇴근 못하고 저녁에 늦게까지 많이 일하고 작업량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60만 원 갖고는 일하기가 힘들다 그러고 어떤 동은 아예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을 안 하고 한 3월달까지 잠정적으로 쉬고 간사님 월급을 어떻게 해줄 때까지 우리는 쉬겠다. 그런 동도 있고 굉장히 일곱개 동 주민자치 회장님들하고 주민자치 위원들이 엄청 말씀을 많이 하시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한 과장님이 대안이 있나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