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위원 역시 병원에 제일 필요한 부분이 또 그런 부분이잖아요? 우리 사각지대일 수도 있는데 역시 과장님의 탁월한 업무 설정입니다. 그리고 이것도 역시 앞에 말씀하신 존경하는 고선희 위원님하고 약간 중복되는 얘기인데 저 역시 이거를 많이 고민해보던 차인데 수치로 한번 말씀드려볼게요.
여기 자료에 보면 2019년도에 41,199건. 근데 그 이후로 이제 코로나 영향으로 많이 좀 줄었어요. 20년도에 8,520건, 21년도에 4,970건.
근데 작년 22년도 하반기부터 많이 늘었잖아요? 25,452건. 그러면 물론 경기 하향이나 이런 부분 고려하면 해외여행 건수라든가 이런 것이 좀 줄어들 수는 있겠으나 적어도 2019년도 그 선까지 올라가지 않겠느냐.
그런데 지금 그냥 사람이 많다, 라는 것보다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 같아요. 그리고 또 더이상 우리 인구가 우리 도시가 이제 60만 도시가 넘어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거에 대한 충분한 대응이 필요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부서에서 자체적으로 좀 장기적으로 보고 한번 민원 서비스에 필요한 인원 같은 거 한번 충분히 고려해봤으면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