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용갑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알기로는 지금 자살하는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시천대교나 강이나 산이나 이런 데서 많이 자살을 해요. 그래가지고 저희 검단 쪽을 얘기를 하면 지금 한들도 새로 지금 짓잖아요.
거기도 자살한 사람이 두 사람도 있었고 그다음에 백석도 있었고 그랬는데 이게 많이 모이는 데보다 없는 데서 자살하는 경우 많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보면 가람터나 이런데 보면 산 같은데 있지 않습니까? 산 같은데 보면 둘레길이라든가 여러 가지 뭐라고 할까 산에 있는 길 같은 데가 많이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붙여놓는 게 훨씬 더 홍보 효과가 크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여기 커널웨이 1번 출구 이런 것은 실제 그냥 다니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거든요. 자기가 잘못 생각을 해 가지고 자살을 한다고 하면 거기 혼자 있을 때 생각하면서 갈 때 그때 이런 전화가 되었든 뭐든 생각을 할 수 있는 부분 그런 것을 해야 되는 것이 원칙이지 않을까 생각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