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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용갑 의원 발언

257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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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알기로는 지금 자살하는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시천대교나 강이나 산이나 이런 데서 많이 자살을 해요. 그래가지고 저희 검단 쪽을 얘기를 하면 지금 한들도 새로 지금 짓잖아요.

거기도 자살한 사람이 두 사람도 있었고 그다음에 백석도 있었고 그랬는데 이게 많이 모이는 데보다 없는 데서 자살하는 경우 많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보면 가람터나 이런데 보면 산 같은데 있지 않습니까? 산 같은데 보면 둘레길이라든가 여러 가지 뭐라고 할까 산에 있는 길 같은 데가 많이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붙여놓는 게 훨씬 더 홍보 효과가 크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여기 커널웨이 1번 출구 이런 것은 실제 그냥 다니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거든요. 자기가 잘못 생각을 해 가지고 자살을 한다고 하면 거기 혼자 있을 때 생각하면서 갈 때 그때 이런 전화가 되었든 뭐든 생각을 할 수 있는 부분 그런 것을 해야 되는 것이 원칙이지 않을까 생각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