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선희 의원 발언
위원 지도를 잘 해주셔야 될 것 같고요. 제가 그래서 노인복지과에 저희 급식비가 너무 비싸다. 어르신들이 그래서 인하할 수 있는 방향을 좀 모색해보자 그랬는데 그게 인천시 전체에서 올라서 안 된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영양사님한테도 왜 급식 질이 안 좋아지냐, 전하고 똑같냐, 제가 그랬거든요. 그리고 제가 나가서 보면 어르신들이 별로 먹을 게 없어요. 3,500원 사실 어르신들이 거기 와서 노인문화센터 와서 교육하고 좀 이제 즐기고 그리고 식사를 하시는 건데 사실 좀 비싸거든요.
근데 이런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돈을 내고 내시는 분은 3,500원으로 인상됐고 그다음에 무료 급식 하시는 어르신들 있잖아요? 그 부분이 인상 안 돼서 그러니까 결국은 돈 내시고 하시는 분이 그분들의 그것까지 다 내시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상 그 노인문화센터에서 받는 돈은 똑같다, 그래서 뭐 올릴 수가 없다.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거 참고하셔가지고 팀장님이 점검을 좀 이렇게 하셔서 좀 질이 그래도 좀 향상되고 어신 어르신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 그니까 그런 거 그런 음식들 막 이렇게 어르신들이 질긴 거 못 먹잖아요.
근데 한 번 갔는데 갈비탕 같은 거 이렇게 뼈 붙어 있는 거 막 딱딱한 거. 엄청 화내시고 가셨어요. 이걸 우리 보고 먹으라 그러냐.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좀 이렇게 잘 이렇게 지도해 주시구요. 그리고 거기 나가 보면은 장화 같은 거 있잖아요. 봉사하시는 분들 장화 같은 거 수급이 좀 잘 안돼서 엄청 지저분하고 드러운 거 저희도 막 신고, 제가 제 장화를 따로 가져가고 싶을 정도로 그렇거든요.
그리고 앞치마 같은 것도 그냥 계속 너무 오래 써서 너무 낡고 지저분하고 더럽고 그런 것도 좀 팀장님이 잘 보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