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선희 의원 발언
위원 근데 검단에 좀 안 먹힌다는 말씀보다는 이제 이쪽 서구 쪽에 그 서구 전체를 보셔갖고 서구에 계시는 분들이 이제 퇴직을 하시거나 그러신 분들이 사실 뭐 요새 60대 중반 전에 다 퇴직을 하시는데 굉장히 젊어요. 그래서 검단지역이라도 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데를 희망을 많이 하시거든요.
그런 텃밭 가꾸기 같은 거 그런 걸 좀 했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그런 사업을 과장님이 한번 잘 구상을 해보셔도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검단에 국한하지 말고 서구 전체에서 요새는 차가 있으니까 어디든지 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사업을 있으면 얘기를 해달라 하고 싶다. 그러신 분들이 계셔서 과장님께 여쭤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과장님 이런 사업을 우리 구에서 이렇게 진행해보는 것도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60대 후반 정도면 굉장히 젊으세요.
어디 가서 무슨 일이든지 다 하실 수 있는데 주로 교장 선생님들 퇴임하신 분들 그런 분들이 거의 많이 희망하시더라고요. 선생님 퇴임하시는 분들, 공직자들 퇴임하신 분들 사실 퇴임하시면 가실 데가 없어요. 그냥 거의 소일거리로 연금도 나오니까 텃밭 가꾸고 왔다갔다 하고 뭐 좀 휴식도 취하고 그런 거 있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하시니까 그런 사업을 한 번 추진해 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