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남원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다. 그 참 아쉬운 부분도 있고 저는 그 여태까지 우리 서구가 그러니까 생산을 하는 그런 도시였잖아요? 그리고 물론 도농과 그다음에 도시 해안 이렇게 복합적인 그런 도시이긴 한데 이제 우리 서구도 해안가라고 하는 그런 큰 관광자원도 있고.
물론 지난번에 제가 철책에 관련해서 한번 질의한 적도 있고 철책을 많이 철거하겠다는 그런 계획도 갖고 있는 것도 알고 있는데 물론 그게 서구만의 의지로만 될 수 있다는 건 아닌 거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래도 우리 60만 서구 현재 대한민국에서 두번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의 그 정도 인구 도시 아닙니까? 그러면 이제는 관광에도 한번 눈을 돌려볼 시대가 되지 않았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차후에도 이것이 최대한 가깝게 근접할 수 있도록 제가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할 건데 실장님 거기에 대해서 한번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