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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선희 의원 발언

258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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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고선희 위원입니다. 지금 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대해서 제가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했습니다. 지적될 때는 전년도 대비해서 여행 그러니까 연수 금액이 굉장히 두 배 가량 나와서 제가 지적한 사항이거든요.

그런데 제가 지적할 때는 연수를 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가지 말라는 뜻에서 지적한 것은 아니고 다른 타 자생단체들 있지 않습니까? 다른 단체들은 굉장히 사업비같은 게 굉장히 적게 내려와요. 제가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그 자료를 보니까 굉장히 적더라고요.

그리고 이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구청 산하기관이기 때문에 거의 여기 봉사하시는 분들이 자기 돈 내지 않고 이제 연회비를 5만원 걷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연회비를 걷지만 회의수당이 나오기 때문에 사실상 본인의 돈이 들어가는 게 아니거든요. 근데 이제 어디 이제 연수를 가더라도 굉장히 다른 단체에서 지적하는 게 약간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약간 흥청망청 쓴다.

약간 그런 식의 지적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제 저희 민주평통에도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민주평통의 사업비가 적어서 제가 물어봤어요.

회장님한테 여쭤봤는데 이제 연수 같은 데 가든지 사업을 하면은 다른 단체는 30%를 보태서 낸다 그러더라고요? 구청에서 주는 거 내려주는 거 말고 이제 본인 부담이 30%인데 그걸 이제 저희 회원들이 회비로 충당을 하고 있어요. 그래갖고 그 돈이 적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연수라든지 사업을 이렇게 원활하게 할 수가 없거든요, 단체에서?

새마을회나 그런 평통이나 자생단체들에서? 근데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자기 돈 안 들이고 연수를 그렇게 간다. 그런 말씀들을 많이 하셔서 지적했는데 앞으로 그 연수 내용을 좀 알차게 꾸려가지고 예산도 낭비하지 않고 그리고 지역의 견학 같은 것도 굉장히 선진지 같은 데 견학하셔서 지역에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게끔 그런 연수를 계획을 짰으면 해서 지적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면밀히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